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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다가 알게모르게 미터기에 합리적이게끔 레이드를 만드는게 문제인거같음


당장 신생던전들 보면 (구)구리종 광산에서 봄을 이용해서 슬라임을 터뜨린다던가

시르쿠스탑 아몬의 경우 얼어붙은 파티원 뒤에 숨어서 기믹을 피한다던가 그걸 개구리로 변한 파티원이 녹인다던가

신박한 기믹들이 많은데, 정작 그걸 영식 이상에선 활용하지 않는게 문제같음


왜 미터기를 공식적으로 금지한 게임에서 미터기에 맞지않을 기믹을 안내는지 난 그 이유를 잘 모르겠다


난 그런의미에서 홍련때 극 신룡같은게 굉장히 재밌는 레이드였다고 생각하거든, 쫄페가 나온다던가 꼬리를 타고 전질키고 이동한다던가


보스를 잡다가 페이즈가 지나면 보스가 갑자기 하늘로 도주를 시도해서, 날탈을 타고 추격한다거나

특정 파티원을 납치해서 낙사시키려는 쫄이 나와서 슬로우 스킬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거나


나이트의 방패치기같은 4초스턴기는 왜 공명4 이후로 활용할 여지도 안주는지도 모르겠고


요시다는 정말 이런걸 모르는건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