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앵이가 도착한 담비부대에는 일늑이라는 멋지고 훌륭한 사나이다운 부대장이있었음

하지만 그정체는 만추바를 좋아하는 여갤러 이늑이였음


어느날 이늑의 만추바에 놀러간  웅앵이는 달라무드 어쩌구저쩌구를 사용해서 이늑이 일늑인걸 알아차려버림

여갤러의몸으로 갤남들을 컨트롤하기위해서 어쩔수없이 일늑이라는 가면을 써야했던 이늑은

웅앵이랑 비밀을 공유하면서 마음속 무거운짐을 덜어낼수있어서 오히려 시원하다고 느꼈음


웅앵이는 일늑의 정체를 모른척해줬고 그에감동한 일늑과 웅앵이는 자연스럽게 사랑에 빠져버림

하지만 풋풋하게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사랑을 키워나가고있던 둘앞어 갑작스럽게 담비최고미녀 동탄미시 녜녜가 나타나는데...



다음화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