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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한 명의 나이트가 있었다.


어떤 악마 나이트와는 전혀 다른 순수한 나이트가.



그의 이름은 김밤비.


방년 20세. (자지 20cm, 미필.)



절메가를 깨고 공대를 탈주한 김밤비에게는 과연 어떤 앞 날이 닥쳐올 것인가?


누구도 그의 앞날은 알 수 없다.





확실한 것은.........


김밤비는 좆목을 하지 않았다.



이 싸움의 승자는 과연 누가 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