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터는 흑마 픽토로 진짜 캐스팅 있는 캐스터


트라이 중 한정:

섭힐 > 근딜 > 멘탱 > 멘힐 > 섭탱 > 캐스터 > 유격대 > 소환사


8명 다 실수 거의 없는 파밍 팟 한정:

근딜 > 캐스터 > 멘탱 > 캐스터 > 힐러 > 유격대 > 소환사



뭐 굳이 어렵다 쉽다의 난이도의 정의라기 보다는

도파의 신경론으로 따져봤을 때, 아무리 파밍이 반복된다고 하더라도

근딜들이 필요한 신경의 숫자는 그렇게 줄지는 않음.

물론 뭐 롤마냥 미친 신경이 필요한게 아니라 도토리 키재기긴한데


또, 트라이 때 난이도라고만 보긴 어렵고,

섭힐 센스의 따라서 진도빼는 속도가 달라짐 진짜 3층하고 4층은.


3층은 mana explosion하고 bombarian special 두 군데가

멘힐이 손가락 빼도 혼자 케어가 가능한 100레벨 스킬들이 있어서

미래 적당히 팔고하면 진짜 똥꼬쇼하면 멱살잡고 넘기게 해줌.


4층은 심모 혈액 이런걸 멘탱 평타에 얼마나 유효힐을 기여할 수 있는가가 좀 중요할 것 같고


이게 사실 후반부의 꽃인 sunrise가 오기 전에 광이 한번 오는데

다들 sunrise에 꽂혀서 그 직전 광을 아예 버리더라고 그래서 거기서 한명 죽거나 사고나는 트라이 방송도 많이 봤기도하고

또 sunrise자체 데미지가 적은게 아니라 뎀감도 좀 해야됨

근데 탱커 딜러들도 사람인데 뭐 거기서 완벽하게 넣어주겠어

섭힐이 저기 각잡고 무조건 살려야지.


그리고 뒤에 sword quiver도 다들 한두대 맞으면 아 개아프네 하면서 넣지만

그 앞에 한두대에 정신 똑띠 차리고 파티원들 멱살잡고 살려서

2sword, 3sword 보여주는게 섭힐 역할이라 걍 앞에 둠.


사실 딜러 셋 혹은 딜러 둘 + 탱/힐 무기 나온 4주차 이상부턴 sunrise볼필요도없어서

야전 딸깍 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