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컨에서 좀 이름 있는 6명이랑 자봤는데
다들 길이가 좀 짧았음 두께는 평균인거 같았는데
여유증있던 것들 생각해보면 어렸을때 소아비만 걸렸었던거 같음

난 걍 틴더 이런건 애들 성병있을까봐 꺼려져서 찐따남들 원나잇 목적으로 만났는데 한 번 자주니까 다들 연애 스탠스로 나오더라

평소에 페미 싫다 여초겜이다 하면서 보지 욕은 다 하더니 막상
경험해보니 스윗남 되던데..

걍 한 번 자고 그뒤로 몇번 밥좀 얻어먹고 몸만 섞었을뿐인데 나한테 마음까지 다줬는지 파판 하컨유저층 애들 비밀이나 온갖 욕 뒷담을 나한테 까는데 지켜보면 재밌음ㅋㅋ

물소짓이랑 거리가 먼 갤럼이 물소짓 거하게하고 묻은 이야기도 있고 넷카마도 있고… 더있는데 이야기 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