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안녕? 북미에 사는 지나가는 유저1이야
북미에 거주한지도 어언 17년이지만 게임을 할때 만큼은 항상 한글로 공략을 찾아보곤 했는데 파판도 뉴비일땐 한글 공략 보면서 했어
영어 실력을 떠나서 한국인들이 겜 공략 ㄹㅇ 개잘만들거든...
암튼 이런저런 이유로 이따금 한섭 소식도 읽어보곤 했는데
한섭 파판은 다들 입모아 망했다고 하더라고
근데 바다건너 나에게 이건 그냥 웃음벨일 뿐이고 적어도 북미에서 만큼은 파판14라하면 mmo 거의 원탑이라 불러도 될 정도로 갓겜이야
그런데 문득 한섭 사람들도 북미섭 이야기를 재밌어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어서, 그리고 무엇보다 그냥 심심해서...한번 북미섭 얘기를 해보려 해
각각 데센의 개성, 매칭, 문화, 이야기할 거리야 산더미지만
시작은 북미섭에서 가장 미친 서버야
발뭉 (Balmung)
북미 데센 중에서도 크리스탈 데센은 rp로 유명하지만 발뭉의 인지도는 그중 단연코 최상이라 할 수 있어
왜냐고? 나도 몰라...솔직히 이젠 그냥 그런갑다 해, 나도 칠흑 막바지에 시작한 유저라 역사 이야기 까지는 못 해줘
하지만 발뭉의 악명(?)이 비롯된 문화에 대해서는 아주 자세히 알려줄 수 있지
RP (Roleplaying). 아마 다들 들어본적은 있을거라 생각해 (...아님 말고)
말 그대로 롤플레잉. MMORPG의 RP가 그거야 ㅇㅇ
물론 정상(?)적으로 rp를 하는 경우라면 내 캐릭터에게 스토리를 부여해 그 캐릭터를 npc처럼 구현해 내는 형식이겠지만
적어도 발뭉의 미친 인지도는 rp보단 erp에서 온다고 봐야해
RP랑 ERP의 차이가 뭐냐고?
ERP (Erotic Role Playing), 바꿔 말하자면 19금 rp를 줄여 부르는 약자야
Rp가 캐릭터에 몰입해 세계관을 넓히는 형식이라면
Erp는 캐릭터에 몰입해 타 캐릭터와 19금 짓을 하는걸 일컫는 말이지
자 그럼 여기서 질문이 나올 수 있어
"아니 그래봤자 게임 캐릭터들일 뿐인데 그게 뭐가 재밌다고 그런짓을 함? 벗겨봤자 진짜 다 벗겨지는 것도 아닌데?"
일단 짧게 답하자면
벗겨져 ㅇㅇ
발뭉, 나아가 크리스탈 데센, 나아가 북미 문화 자체에서 rp가 차지하는 부분은 상당해
그리고 이 부분에서 큰 도움을 주는게 갖은 모드(mod), 플러그인(plugin)들
한글로는 사실 뭐라고 부르는지도 모르겠는데 대충 게임에 영향을 주는 각종 외부툴이고
대충 규율 위반 맞고
실제로 데미지 미터기나 카메라 위치 조정 툴들은 크게 제제를 받은 기록도 있어
하지만 사실 이건 극소수의 경우고
본인이 사용하는 모드들이 타인에게 해를 입히지 않고, 공개적으로 사용하는 것만 아니면 보통 제제를 먹지 않아
아니, 보통이 아니라 그냥 안 먹는다고 봐도 무방해
내가 이걸 어떻게 아냐고?
이걸 다 제제했다면 발뭉 인구 절반 이상이 증발했을 테니까...
웬만큼 rp를 접해본 유저라면 모드를 안 쓰는게 오히려 귀할 정도야
물론 한섭에서 외부 툴들을 안쓴다는건 아냐, 한섭에서도 옷 모드 같은걸 쓴다는 글을 본적이 있긴해
하지만 글의 양으로 봤을때...아마 북미섭 사용도가 압도적으로 많을거라 생각해
서두가 좀 길었는데 그럼 이제 이런 질문이 나올만하지
"그래서 발뭉에서 모드로 뭔 짓을 하는데?"
사실 네가 이런 질문을 했는지 난 몰라
하지만 만약 네가 이런 질문을 생각했다면, 질문이 잘못됐어
북미에서 모드로 안하는건 없어
커스텀 옷, 장신구는 물론,
외형, 몸, 얼굴, 눈, 피부, 목소리, 동작, 미니언, 라이딩, 하우징, 카메라, 포즈
범위를 좀 넓게 보자면 데미지 미터기 (ACT), 스샷툴 (Anamnesis/Ktisis), 플러그인 관리툴 (Dalamud), 외형 모드툴 (Penumbra), 외형 변형툴 (Glamourer), 각종 시장툴 (Penny Pincher, Marketboard...), 타겟팅 알림 (Peeping Tom), 자동 지도 찾기 (Mappingway), 하우징 툴 (Burning Down the House/Makeplace), 잠수함 툴, 골드소서용 툴, 커스텀 채팅...그리고 가끔 스크린에 심심하면 고양이 그림 띄어주는 툴 까지
이걸 다 나열하자면 끝도 없어
하지만 오늘 이야기 주인공은 발뭉이지
발뭉의 간판은 rp 및 erp고
이걸 가능케 해주는 대표격 툴은 여럿 있긴 하지만, 무엇보다 대표적인건
Mare Lamentorum (속칭 mare) (효월에 달 지역 이름 그대로)
이게 뭐하는 툴이냐면
쉽게 말해, 타인과 모드 공유를 가능케 해주는 툴이야
모드로 아무리 캐릭터 열심히 꾸며봤자 본인만 볼 수 있다면 의미가 크게 퇴색되지만
Mare을 사용하면, 타인과 코드 공유시 서로의 모드를 보는게 가능해져
이럼 어떻게 될까?
각종 모드를 사용하면 몸을 바꾸는건 쉽게 가능하고, 성기를 다는것도 쉽게 가능하며, mare까지 사용하면 이걸 타인도 볼 수 있어
여기서 모드 몇개 곁들이면
동작 모드를 사용해서 야스는 물론이요, 파트너와 춤을 추건 잠을 자건 묶고 패건 벌을 세우건 진짜 별의 별 짓을 다 할 수 있지
야스놀이라고도 부를 수 있는 erp의 명맥을 지금까지 유지시킨건 (그리고 키운건) 이 mare이라는 툴이 큰 역할을 했다고 볼 수 있어
정리하자면
1. 북미섭에서는 모드 및 플러그인들이 판을 치고,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선에서 얼마든지 사용이 가능해
2. 발뭉의 인지도를 담당하는 야스놀이는 1번 이유로 인해 좀 과하게 발전해있는 상태야
3. 그리고 발뭉, 특히 발뭉 울다하, 특히 모험가 길드는 야스 핫플이지
물론 발뭉엔 다양한 사람들이 즐비해
다만 워낙 저런(?)걸로 인지도가 쌓인 미친 월드다 보니
정상인들이 미친짓하러 오는곳도 발뭉이야
정상적으로 게임할거면 발뭉에 굳이?란 느낌이 강하지
실제로 타 월드 거주민들은 친구가 발뭉에 가 있으면 놀리는 경우가 다반사야
이제 발뭉이 어떤곳인지 대충 감이 왔으려나?
네가 만약 언젠가 발뭉에 오게 된다면
캐릭터 정보창이나 호칭에 "달"에 관련된걸 사용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을거야 (Mare Lamentorum, Mare, Moon, Moon Dust, Moon Magic, <Under the Moonlight>, <Moonwalker>, 기타등등)
전부 Mare Lamentorum 툴을 사용하는 캐릭터란 뜻이고, 바꿔 말하자면 네가 보는 캐릭터의 실체는 높은 확률로 완전 딴판일 거란 소리지
그리고 이런 유저들은 대다수가 그냥 코드 공유를 제안하면 쉽게쉽게 줘
너도 Mare Lamentorum 사용자라면 서로의 코드를 공유 후 입력하면 되고, 그걸로 페어가 성립되면서 서로의 모드게 보이게 되지
...너무 까는 소리만 한것 같아서 좀 미안한데 발뭉이 그리 나쁜곳은 아냐
실제로 저딴짓 하고 놀아도 사람들 심성은 다 좋은 편
오히려 저런걸 하고 놀 수 있을 정도의 멘탈을 보유한 사람들인건데
어찌보면 심성이 좋은게 당연한걸지도...
게다가 오래된 서버인 만큼 그냥 정상 유저들도 많이 있어, 발뭉의 악명에 묻혀 언급이 잘 안될 뿐
이걸로 발뭉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게 되었다면 다행일 따름이고
만약 전부 다 알고 있던 정보라면
이걸 왜 다 읽고 있니
사진 몇장 첨부할까 했는데 폰으로 써서 너무 귀찮은 관계로 그건 다음 기회에 (애초에 툴이나 야스 사진을 첨부할 수도 없고...)
시각적 정보가 필요하다면 그냥 구글에 ffxiv erp gpose 정도만 쳐도 나올듯 (gpose = group pose = 파판 내 스샷 기능 이름)
내가 과연 이걸 또 쓸까
북미에 거주한지도 어언 17년이지만 게임을 할때 만큼은 항상 한글로 공략을 찾아보곤 했는데 파판도 뉴비일땐 한글 공략 보면서 했어
영어 실력을 떠나서 한국인들이 겜 공략 ㄹㅇ 개잘만들거든...
암튼 이런저런 이유로 이따금 한섭 소식도 읽어보곤 했는데
한섭 파판은 다들 입모아 망했다고 하더라고
근데 바다건너 나에게 이건 그냥 웃음벨일 뿐이고 적어도 북미에서 만큼은 파판14라하면 mmo 거의 원탑이라 불러도 될 정도로 갓겜이야
그런데 문득 한섭 사람들도 북미섭 이야기를 재밌어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어서, 그리고 무엇보다 그냥 심심해서...한번 북미섭 얘기를 해보려 해
각각 데센의 개성, 매칭, 문화, 이야기할 거리야 산더미지만
시작은 북미섭에서 가장 미친 서버야
발뭉 (Balmung)
북미 데센 중에서도 크리스탈 데센은 rp로 유명하지만 발뭉의 인지도는 그중 단연코 최상이라 할 수 있어
왜냐고? 나도 몰라...솔직히 이젠 그냥 그런갑다 해, 나도 칠흑 막바지에 시작한 유저라 역사 이야기 까지는 못 해줘
하지만 발뭉의 악명(?)이 비롯된 문화에 대해서는 아주 자세히 알려줄 수 있지
RP (Roleplaying). 아마 다들 들어본적은 있을거라 생각해 (...아님 말고)
말 그대로 롤플레잉. MMORPG의 RP가 그거야 ㅇㅇ
물론 정상(?)적으로 rp를 하는 경우라면 내 캐릭터에게 스토리를 부여해 그 캐릭터를 npc처럼 구현해 내는 형식이겠지만
적어도 발뭉의 미친 인지도는 rp보단 erp에서 온다고 봐야해
RP랑 ERP의 차이가 뭐냐고?
ERP (Erotic Role Playing), 바꿔 말하자면 19금 rp를 줄여 부르는 약자야
Rp가 캐릭터에 몰입해 세계관을 넓히는 형식이라면
Erp는 캐릭터에 몰입해 타 캐릭터와 19금 짓을 하는걸 일컫는 말이지
자 그럼 여기서 질문이 나올 수 있어
"아니 그래봤자 게임 캐릭터들일 뿐인데 그게 뭐가 재밌다고 그런짓을 함? 벗겨봤자 진짜 다 벗겨지는 것도 아닌데?"
일단 짧게 답하자면
벗겨져 ㅇㅇ
발뭉, 나아가 크리스탈 데센, 나아가 북미 문화 자체에서 rp가 차지하는 부분은 상당해
그리고 이 부분에서 큰 도움을 주는게 갖은 모드(mod), 플러그인(plugin)들
한글로는 사실 뭐라고 부르는지도 모르겠는데 대충 게임에 영향을 주는 각종 외부툴이고
대충 규율 위반 맞고
실제로 데미지 미터기나 카메라 위치 조정 툴들은 크게 제제를 받은 기록도 있어
하지만 사실 이건 극소수의 경우고
본인이 사용하는 모드들이 타인에게 해를 입히지 않고, 공개적으로 사용하는 것만 아니면 보통 제제를 먹지 않아
아니, 보통이 아니라 그냥 안 먹는다고 봐도 무방해
내가 이걸 어떻게 아냐고?
이걸 다 제제했다면 발뭉 인구 절반 이상이 증발했을 테니까...
웬만큼 rp를 접해본 유저라면 모드를 안 쓰는게 오히려 귀할 정도야
물론 한섭에서 외부 툴들을 안쓴다는건 아냐, 한섭에서도 옷 모드 같은걸 쓴다는 글을 본적이 있긴해
하지만 글의 양으로 봤을때...아마 북미섭 사용도가 압도적으로 많을거라 생각해
서두가 좀 길었는데 그럼 이제 이런 질문이 나올만하지
"그래서 발뭉에서 모드로 뭔 짓을 하는데?"
사실 네가 이런 질문을 했는지 난 몰라
하지만 만약 네가 이런 질문을 생각했다면, 질문이 잘못됐어
북미에서 모드로 안하는건 없어
커스텀 옷, 장신구는 물론,
외형, 몸, 얼굴, 눈, 피부, 목소리, 동작, 미니언, 라이딩, 하우징, 카메라, 포즈
범위를 좀 넓게 보자면 데미지 미터기 (ACT), 스샷툴 (Anamnesis/Ktisis), 플러그인 관리툴 (Dalamud), 외형 모드툴 (Penumbra), 외형 변형툴 (Glamourer), 각종 시장툴 (Penny Pincher, Marketboard...), 타겟팅 알림 (Peeping Tom), 자동 지도 찾기 (Mappingway), 하우징 툴 (Burning Down the House/Makeplace), 잠수함 툴, 골드소서용 툴, 커스텀 채팅...그리고 가끔 스크린에 심심하면 고양이 그림 띄어주는 툴 까지
이걸 다 나열하자면 끝도 없어
하지만 오늘 이야기 주인공은 발뭉이지
발뭉의 간판은 rp 및 erp고
이걸 가능케 해주는 대표격 툴은 여럿 있긴 하지만, 무엇보다 대표적인건
Mare Lamentorum (속칭 mare) (효월에 달 지역 이름 그대로)
이게 뭐하는 툴이냐면
쉽게 말해, 타인과 모드 공유를 가능케 해주는 툴이야
모드로 아무리 캐릭터 열심히 꾸며봤자 본인만 볼 수 있다면 의미가 크게 퇴색되지만
Mare을 사용하면, 타인과 코드 공유시 서로의 모드를 보는게 가능해져
이럼 어떻게 될까?
각종 모드를 사용하면 몸을 바꾸는건 쉽게 가능하고, 성기를 다는것도 쉽게 가능하며, mare까지 사용하면 이걸 타인도 볼 수 있어
여기서 모드 몇개 곁들이면
동작 모드를 사용해서 야스는 물론이요, 파트너와 춤을 추건 잠을 자건 묶고 패건 벌을 세우건 진짜 별의 별 짓을 다 할 수 있지
야스놀이라고도 부를 수 있는 erp의 명맥을 지금까지 유지시킨건 (그리고 키운건) 이 mare이라는 툴이 큰 역할을 했다고 볼 수 있어
정리하자면
1. 북미섭에서는 모드 및 플러그인들이 판을 치고,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선에서 얼마든지 사용이 가능해
2. 발뭉의 인지도를 담당하는 야스놀이는 1번 이유로 인해 좀 과하게 발전해있는 상태야
3. 그리고 발뭉, 특히 발뭉 울다하, 특히 모험가 길드는 야스 핫플이지
물론 발뭉엔 다양한 사람들이 즐비해
다만 워낙 저런(?)걸로 인지도가 쌓인 미친 월드다 보니
정상인들이 미친짓하러 오는곳도 발뭉이야
정상적으로 게임할거면 발뭉에 굳이?란 느낌이 강하지
실제로 타 월드 거주민들은 친구가 발뭉에 가 있으면 놀리는 경우가 다반사야
이제 발뭉이 어떤곳인지 대충 감이 왔으려나?
네가 만약 언젠가 발뭉에 오게 된다면
캐릭터 정보창이나 호칭에 "달"에 관련된걸 사용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을거야 (Mare Lamentorum, Mare, Moon, Moon Dust, Moon Magic, <Under the Moonlight>, <Moonwalker>, 기타등등)
전부 Mare Lamentorum 툴을 사용하는 캐릭터란 뜻이고, 바꿔 말하자면 네가 보는 캐릭터의 실체는 높은 확률로 완전 딴판일 거란 소리지
그리고 이런 유저들은 대다수가 그냥 코드 공유를 제안하면 쉽게쉽게 줘
너도 Mare Lamentorum 사용자라면 서로의 코드를 공유 후 입력하면 되고, 그걸로 페어가 성립되면서 서로의 모드게 보이게 되지
...너무 까는 소리만 한것 같아서 좀 미안한데 발뭉이 그리 나쁜곳은 아냐
실제로 저딴짓 하고 놀아도 사람들 심성은 다 좋은 편
오히려 저런걸 하고 놀 수 있을 정도의 멘탈을 보유한 사람들인건데
어찌보면 심성이 좋은게 당연한걸지도...
게다가 오래된 서버인 만큼 그냥 정상 유저들도 많이 있어, 발뭉의 악명에 묻혀 언급이 잘 안될 뿐
이걸로 발뭉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게 되었다면 다행일 따름이고
만약 전부 다 알고 있던 정보라면
이걸 왜 다 읽고 있니
사진 몇장 첨부할까 했는데 폰으로 써서 너무 귀찮은 관계로 그건 다음 기회에 (애초에 툴이나 야스 사진을 첨부할 수도 없고...)
시각적 정보가 필요하다면 그냥 구글에 ffxiv erp gpose 정도만 쳐도 나올듯 (gpose = group pose = 파판 내 스샷 기능 이름)
내가 과연 이걸 또 쓸까
발뭉에 대해 쓴게아니라 야스이야기만 장황하노
하지만 발뭉 특색은 그거 밖에 없는걸...?
▶노드 VPN 할인링크 : https://go.nordvpn.net/aff_c?offer_id=15&aff_id=89263 ▶익스프레스 VPN 할인링크 : https://go.expressvpn.com/c/4880115/1509402/16063 ▶엑시트랙 게이밍 VPN 할인 : https://www.exitlag.com/aff.php?aff=10086611
오 개쩐다
북미데센 어디서버 울다하가 ㅈㄴ유명한 창관이라던데 거기가 발뭉인가? - dc App
발뭉 맞아 ㅇㅇ
이거 판데모니움 원예가 길드도 비슷하지 않음? 휴런 남캐로 돌아다니니까 남코테 새끼가 주시잡고 따라오길래 무서워서 런쳤었는데
재밌는데
나 여기 가야겠다. 말리지마라.
세줄요약어디?
갈로벌섭이 말이많노
미국에 17년 산 놈한테 갈로벌 이러고 있노 ㅋㅋ 얼마나 열등감으로 가득찬거노
좋은데? 발뭉에 캐릭 만들어서 울다하가면 되는거지?
더이야기해줘라 잼네
ChatGPT에 의한 3줄 요약 1. 북미 파판14의 발뭉 서버는 RP, 특히 ERP로 악명이 높으며, 모드와 플러그인을 통해 다양한 외형과 행동을 커스터마이징하는 문화가 발달해 있음. 2. Mare Lamentorum이라는 툴을 통해 모드를 공유하여 타인이 꾸민 캐릭터를 볼 수 있게 해, 발뭉에서 ERP와 관련된 활동이 활성화됨. 3. 발뭉은 이상한 짓을 하는 곳으로 유명하지만, 사람들 자체는 친절하고, 정상적인 유저들도 많음.
발뭉 울다하 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