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활짝 벌려주고

개 씹덕 동인지 마냥

야외에서 주인님 주인님 소리 해주고

해달라는 거 대충 들어주면서 밥 술 선물 다 받아처먹다가



불장난 끝난 유부남 떨어져나가서

달밤에 혼자 잘땐

전형적인 피싸개 종특 선택적 우울함 발동해서

괜히 감수성이다 센치다 지랄곱창병이 또 도지고

마음이 좀 허전해지니까



언제든지 노예처럼 부릴수 있다싶은

순진한 남자 이름부르면서 꼬리치노? ㅋㅋㅋ

주어없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