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물류센터 근무하고

퇴근해서 개피곤한데

지금 눈 반쯤 감긴상태로 파판 돌림


요즘 진짜 물량 쏟아져서

너무 힘든데

또 할게임이 너무 많아 ㅠ

마비모도 은근 잼나서 같이하는중임

카르나크나 세나 리버스도 나오게되면

감성때문에 한번 찍먹해보려함


있다 또 4시에 일어나서 씻고 나갈준비 해야되는데

한번 잡으니까 계속하게 되네;;

레벨링 좀만 더 하고

스토리 몇개만 보고 뻗어야겠음


알바로 쿠팡1년차인데 툭하면 중량물 배치해서 넘 힘드네


이번에 디몰에서 원신 박맛젤 굿즈파는거보니까

때리칠까 싶다가도 힘내서 일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후 장패드 예쁘게 잘나왔누...


겜아이템좀 갈기고 굿즈좀 사고.. 그나마 이런 낙이 있어서 버티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