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판도 하고
성희롱도 잘 받아주고
본인도 남자에게 성희롱까지 해준다니
이런 완벽한 여자 어디에 있는걸까..
알몸으로 말르온과 산책나와서 난 부끄러워서 눈치보면서 네발로 천천히 가는데 빨리 가자고 목줄 당겨서 부끄러우면서도 흥분되는 나를 상상했더니
ㅠㅠ 부럽다 부러워
알몸으로 말르온과 산책나와서 난 부끄러워서 눈치보면서 네발로 천천히 가는데 빨리 가자고 목줄 당겨서 부끄러우면서도 흥분되는 나를 상상했더니
ㅠㅠ 부럽다 부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