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웬만하면 맞춰서 움직이는데 너는 이랬다 저랬다 그냥 변덕이 죽 끓는 것보다 더한다. 주제에 말은 또 졸라 많아. 아까는 나보고 먼저 가라고 지랄했잖아. 그래서 내가 먼저 갔더니 잘 처리 됐잖아. 다음에는 왜 대뜸 튀어나오는데. 니가 내 여친도 아니고 니 기분따라 이랬다저랬다하는거 납작 업드려서 눈치보고 이래도 내가 죄송 저래도 내가 죄송해야하니? 시발 너랑 시귀기도 싫은데 애인한테 부리는 무한 히스테리 그만해라. 카벙클 메퇘지 줘도 싫은거 시발 둥글게 둥글게 맞춰주기 엿같음.
네다짹
남자인척하는 트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