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 100클 넘게 하면서 얼마나 많은 민폐를 끼친건지 상상이 안간다.
내가 웬만하면 맞춰서 움직이는데 너는 이랬다 저랬다 그냥 변덕이 죽 끓는 것보다 더한다. 주제에 말은 또 졸라 많아. 아까는 나보고 먼저 가라고 지랄했잖아. 그래서 내가 먼저 갔더니 잘 처리 됐잖아. 다음에는 왜 대뜸 튀어나오는데. 니가 내 여친도 아니고 니 기분따라 이랬다저랬다하는거 납작 업드려서 눈치보고 이래도 내가 죄송 저래도 내가 죄송해야하니? 시발 너랑 시귀기도 싫은데 애인한테 부리는 무한 히스테리 그만해라. 카벙클 메퇘지 줘도 싫은거 시발 둥글게 둥글게 맞춰주기 엿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