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라 운전하다가 담배 마려워서 휴게소 왔는데

사람 별로 없고 다 어둡길래 

비비 허니~  비 러블리~  온리 챔피언~ 

흥얼거리면서 담배 불 붙이는데 옆에서 문신한 여자 한 분이

파판하세요? 이러더라 ㄷㄷ

순간 쥰내 놀라서 앗? 악? 악! 네...

이러고 서로 파판이야기 존나 하다가 갈길 갔다


ㄹㅇ 존나 신기한 경험이었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