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파판 첨 시작하고 신생멘퀘 클리어한 뒤에
신생제 시작해서 7재해 당시 전투를 실현한 신생제 이벤트를 진행했었음 나는 그게 처음 진행한 신생 이벤트였는데
그 당시 얻었던 귀걸이 내 모험가 최애 악세 중 하나고
지금도 차고 다님.
현생 지낼 때도 가끔씩 신생제 이벤 생각났었음
바빠서 접고 이벤트때만 가끔 pc방 접속하다
최근에 다시 여유 생겨서 파판14 접속했는데
3일 지나니까 신생제 시작해서 넘 좋음
요시p 이번에도 좋은 말 건네줬는데
앞으로의 10년 후에도, 20년 후에도
그 낭만 오래오래 간직해줬으면 좋겠다
이제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접속하면서
꾸준히 파판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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