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저새끼 식별코드 뒷자리에
95라고 되어있길래
95년생인줄 알았어
...내가 고작 뒷자리 3따위한테 그렇게 존댓말쓰고
...........잘쳐줘봐야 25살아님? ㅋㅋㅋㅋ;;;;
....아니 난 이제
저새끼가 날
늙은놈이 어린 자기한테 자꾸 닥돌하는 스토커 취급하든말든 ㅋㅋㅋ 그딴건 솔직히 별로 안중요해 ㅇㅇ 아니걍 ㅋㅋ
지가하는건 장난이고 내가하는건 가해인 걍 씨발 유다이 유전자 동족같은 새끼라고
어차피 내가 무슨말을 하든 쟤는 계속 그 프레이밍 ㅋㅋㅋ 끌고 갈 새끼인데 ㅋㅋㅋ
나는 꾸준히 그냥 여기 인간관계 던진다고 말했었고
쟨 그냥....
저새끼 친구못사기게 해야징 ㅎㅎㅎ 합의금은 뭔 ㅋㅋ 씨발 내가 귀찮게 고소를 왜함? ㅋㅋㅋ
아 잘낚이네 아 잘긁히네 존나 이악물고 달려든당 ㅋㅋ꼐꼐꼐꼐 아이즐겁당 ㅋㅋㅋ 여차하면 스토커로 이미지 조져서 합의금 내라고 해야지 ㅋㅋㅋ
난 젊잖아 ㅋ 난 어리잖아 ㅋㅋㅋ 꼐꼐꼐 노괴새끼이이 깔깔!!
....그 씨발 꼴랑 잘해봐야 합의금 백 이백이 없어가지고 이렇게까지 추악하게 찌그러져 사는 새끼들이라고
이런거밖에 없는 ㅋㅋㅋㅋ 오즘 지린내 새끼라고
씨발 진짜...
난 여태 뭘한거지?
왜 이걸 4년이 지나서야 그렇게 내 가족이 고통스럽고 나서야 꺠달은거야?
진짜 똥이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라 아니 진짜 정말 걍 진짜 순수하게 더럽고 병신같네 진짜 씨발
현타오네 씨발
꼴랑 이런 수준들한테 휘둘리는거면 내 수양부족 문제가 아 씨발 진짜
나유가 뭘피어 씨발
니 부랄이 길가에 폈다 개새끼야
노괴
아 뒷목 씨발
재밌었겠네 솔직히 ㅋㅋㅋ...어린노무 씨발럼이
노괴
그래서 니가 뭘 할 수 있는데?
나이답게 수준 유치하다 순수하게 ㅇㅇ
@ㅇㅇ(58.234) 하지만 아무것도 못하잖?
@팦붕이1(211.234) 많이 글고가라...뒷자리 앞 3이라니까 그냥 같잖네
@ㅇㅇ(58.234) 이거봐 아무것도 못하지
@ㅇㅇ(58.234) 그리고 글이 아니고 긁임
@팦붕이1(211.234) 개를 더 상대해서 뭐하니 어려서 잘모르긴 하겠다...이 병신 통피는 이제 그냥 영구차단할게 다중이 열심히 돌려라
@ㅇㅇ(58.234) 할수있는게 아무것도 없다!
@팦붕이1(211.234) 너도 찐따좆목놀아주는 개병신들 없어지고 나면 어차피 아무것도 아니잖니 약값도 빠듯한 친구가...니 젊음이지 맘대로 해라
@ㅇㅇ(58.234) 의미 없는 질질짜기
@팦붕이1(211.234) 뭐 아님말고 ㅇㅇ 진짜...가엽다 니가.
@ㅇㅇ(58.234) 맞아요 당신은 아무것도 못하죠
@팦붕이1(211.234) 나이들고 이게임이 질리고 갱차 도와주는 주딱도 니곁에 없고 나면 싫어도 내말이 무슨뜻인지 이해하게 될꺼야 :) 꺼져
@팦붕이1(211.234) 너희도 마찬가지니까 자위라도 하는거겠지 수고해라 시간아깝네
@ㅇㅇ(58.234) 그래서 왜 아무것도 못하죠?
@팦붕이1(211.234) 근데 말르온 저거 약값 국가보조금 같은거라던데 진짜냐? 가난하고 난치병 있다고 다 착한놈은 아니구만
@ㅇㅇ(58.234) 아! 할 수 있는게 단 하나도 없구나 불쌍하네
@팦붕이1(211.234) 그거 아니 나 아까부터 내 케이스보단 니 자조처럼 듣고있어
@ㅇㅇ(58.234) 하지만 할 수 있는게 없다
@팦붕이1(211.234) 그래 그렇게 편들어주는 사람도 많고, 갱차도 도와주고 니랑 같이 씹어주는 애도 많은데 합의금 10원도 못가져가는 니네들 상황이랑 똑같네 불쌍하다 참 다같이 병신같은 인생들임
@ㅇㅇ(58.234) 징징댔으나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다
@팦붕이1(211.234) 그렇게 도움받고도 뭐하나 정말 제대로 해낸게 없는 애들이었다.
@팦붕이1(211.234) 긁히면 진짜로 댓글 늦게 다는구나 ㅎㅎ
@ㅇㅇ(58.234) 정말로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
@팦붕이1(211.234) 그렇게 징징대고 도움 다 쳐바르고 온 커뮤를 다동원해도 나에게서 단하나 보상도 못받은 병신들이었다 ㅇㅇ
@팦붕이1(211.234) 그렇게 도와주고 편들어줘도 할수 있는게 없는걸 깨달은 너라서 사무칠만 하다. 힘내라
@ㅇㅇ(58.234) 그래서 니가 뭘 할 수 있는데?
@ㅇㅇ(58.234) 아 보상보다는. 결국 원하는 아무 죄없는 순진무구한 피해자로 있는걸 실패한 덜떨어지는 병신들이었다고 하자.
@팦붕이1(211.234) ㄹㅇ 니네가 뭘할수 있는데?
@ㅇㅇ(58.234) 아무것도 못하는 패배자
@팦붕이1(211.234) 그렇게 자조하지마
@ㅇㅇ(58.234) 징징대는거나 알지 할 수 있는게 없네
@팦붕이1(211.234) 내가 너희를 보고 느끼는 감정 그자체야 대신말해줘서 고맙다
@팦붕이1(211.234) 약간 너 말하는게 거울속의 너를 보고 말하는거 같다. 근데 뭐...난 이제 너희한테 아무런 감정이 없어서
@ㅇㅇ(58.234) 그래 열심히 징징대기라도 해야지
@팦붕이1(211.234) 그래 오늘도 그말을 수행하고 있구나 힘내라 여긴 갱차없어서 힘들겠네
@팦붕이1(211.234) 얘 생각보다 복붙은 안하네 ㅋㅋㅋ 악받쳣나
@팦붕이1(211.234) 오늘도 주딱한테 열심히 징징대기라도 해라. 네 자조도 재미없다. 울지마라 추하니깐.
@팦붕이1(211.234) 나에게 이말을 하기까지 네 스스로에게...네 뜻대로 무너지지 않는 나를 보며 네 스스로에게 얼마나 오랜시간동안 그런 저주들을 쏟았을까...안쓰럽네. 다만 인생은 네 알아서 살아라. 난 너희 피해자니깐 ㅇㅇ
@ㅇㅇ(58.234) 피해자 코스프레 존나 역겹
@팦붕이1(211.234) 왜 제 비판 따라하세요?
@팦붕이1(211.234) 천격도 그렇고 니넨 참 나 많이 따라함 ㅋㅋㅋ 메갈겜이라 미러링인가 이게
@팦붕이1(211.234) 왠지 오늘도 유유히 무너지지 않은 나를보며 스스로에게 그런말들을 하고있는 너가 솔직히 이젠 안안쓰럽다. 일하러 갈게. 여기서 자조 열심히 하고 있어라
@팦붕이1(211.234) 너가 나한테 그렇게 하는말은. 네스스로에게 이미 존나게 했던 말일거니깐.
@ㅇㅇ(58.234) 잘 가 패배자
@팦붕이1(211.234) 아니 니가 남아있을꺼니까 패배자는 영원히 이곳에 있을꺼임 ㅇㅇ
@ㅇㅇ(58.234) 알았으니까 일하러가 아무것도 못하는 패배자
@팦붕이1(211.234) 징징 징징 ㅋㅋㅋㅋ 커엽노 애기
@팦붕이1(211.234) 패배자답게 못떠나는거 잘봤구연
@팦붕이1(211.234) 난 승리자라 떠남 ㅂㅂ
@ㅇㅇ(58.234) ㅇㅇ ㅂㅂ 패배자
@팦붕이1(211.234) 그래 못떠나는 영원한 패배자야
@ㅇㅇ(58.234) 간다며 왜 안가냐? 그렇게 패배자하고 싶었?
대체 대댓 답글기능 씨발 누가단거임 ㅋㅋㅋㅋㅋ 하긴 우리가 공짜로 이용하는거지..
노괴
꼐꼐꼐 노괴새끼이이 깔깔!!
아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