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딱 Qcento나 루살같은 애들은 물질적 정신적으로 남앞에서 자부할 바탕이라도 있어 저리 까불고 뻗대고 누군갈 재미로 장난감 취급하는 재미로 자위하며 산다치자

너흰 그런부류 비위 살랑 핥아 줘야 인생이 돌아가는 애들이잖아
그걸 연대와 도움과 사회성이라 포장하는건 덤이고

탄핵때 쓸데없이 대가리 맛간 언더독들 때문에 별거 아닌걸로 지랄 귀찮았던거 생각나는데 갑자기

나는 사실 정치는 그냥 뉴스에 풀어주는거 가끔 유튜브에 알고리즘 타면
잘 클릭도 안하고 어쩌다 관심가면 대충 봐보는 만큼만 관심있는 편인거든

...여러모로 더이상 니 좃대로들 사세요 마인드지만

운동권 하위계급 출신들 답게
스폰서 후원 찾아다니는게 영혼과 혈액속에 녹아있기라도 한가 싶을때가 아주 가-끔 생기더라

중립운영 룡해도 얼마나 별거아닌걸로 다같이 게거품이다 생각했으면 아무 조치도 없이 넘어갔겠냐?
운이 따른건 ㅇㅈ

진짜...애써 꼴값 유난들임.. 이젠 무감각하네

이젠 작년같은 생각보다 한심하기만 하고
한편으론 부럽단 생각밖에 안듬
뭐...자기 인생이지 나랑 더이상 상관있나

똑같은 부류로 비치는건 싫으니 열심히들 짖으시길

이젠 

그냥 무시하겠습니다.
글 내용 요약 입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