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수장님 오래오래 평생토록 그곳에서 게임하실수있게 잘 부탁드린다고 글쓴게 작년이네요








근데 씨발 너무한거 아닙니까??



도망칠 곳이 귀혼밖에 없는사람을 그렇게 철저하게 왕따시키면 어떡합니까?? 저흰 어떡하라고요?????????



사람들 많은곳에 기어들어와서 그 좃같은 경상도 손투리로 누구 들으라고 떠드는지 모르겠지만 혼잣말 하루종일 지껄이던데 정신병이 예전보다 더 심해졌어요



얼마나 사람을 괴롭혀댔으면 그 미친놈이 더 미쳐졌습니까?



좀 아픈사람이다 생각하고 놀아주면 안되나요???



에이 씨발 좆같네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