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기는 탱커인데 스킬 코스트가 체력퍼센트고 피흡으로 버티는 메커니즘이라서 체력 널뛰기가 심해 난이도 있었지만, 파일럿에 따라 딜이 전사 상회하기도 했음.
점성은 ㄹㅇ 힐러를 가장한 도박꾼이었고, 스킬로 카드 뽑고 교체해서 상황에 적절한 카드 쓰는게 뽕맛 개지림. 아트마 2개라도 잡는순간 그냥 로얄스트레이트플러쉬 잡는거랑 같은거였음. 도파민 뿜뿜한게 힐러였찌만 재밌었는데
지금은 무슨 조같은 밸런스인가 뭔가때문에 스킬이 평준화되어서 개좃노잼됨.
암기는 탱커인데 스킬 코스트가 체력퍼센트고 피흡으로 버티는 메커니즘이라서 체력 널뛰기가 심해 난이도 있었지만, 파일럿에 따라 딜이 전사 상회하기도 했음.
점성은 ㄹㅇ 힐러를 가장한 도박꾼이었고, 스킬로 카드 뽑고 교체해서 상황에 적절한 카드 쓰는게 뽕맛 개지림. 아트마 2개라도 잡는순간 그냥 로얄스트레이트플러쉬 잡는거랑 같은거였음. 도파민 뿜뿜한게 힐러였찌만 재밌었는데
지금은 무슨 조같은 밸런스인가 뭔가때문에 스킬이 평준화되어서 개좃노잼됨.
체력 코스트가 아니라 어둠의 기교로 마나써서 딜하는 직업이였고 창천 점성은 천동빼고는 핵쓰레기폐급이였는데 아트마도 아니고 아제마였고 그때는 아제마 20%여서 아제마 아니면 쓰지도 않았고 맞는데 하나도 없노
아 ㅋㅋ 아트마는 디아블로에서 나오는건데 착각했다 ㅋㅋ 암기는 마나랑 체력코스트 둘다 있던걸로 기억함. 몰이할때 피흡이 괴랄했던걸로도 기억하구
창천때부터 했으면 10년 안되게 지난건데 늙어서 그렇지 이해해라
영식 최종무기에 받넘 한번 달려볼래?
파일럿에 따라 가끔 나이트도 전사 윗딜할수도있었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