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분위기가 너무 삭막함
대화는 서초링, 부대챗만하고 다들 자기 하우징에 박혀있으니까
RPG특유의 북적북적하고 떠들썩한 느낌이 적음
RPG의 매력이 돌아다니다가 사람만나고 떠들면서 파티도 하고 같이 사냥도 하고 친해지고 이런건데
필드에는 아무도없고 솔플하는 느낌인데 맵은 존나넓어서 현타옴
게임 분위기가 너무 삭막함
대화는 서초링, 부대챗만하고 다들 자기 하우징에 박혀있으니까
RPG특유의 북적북적하고 떠들썩한 느낌이 적음
RPG의 매력이 돌아다니다가 사람만나고 떠들면서 파티도 하고 같이 사냥도 하고 친해지고 이런건데
필드에는 아무도없고 솔플하는 느낌인데 맵은 존나넓어서 현타옴
어쩔 수 없음. 파판이 그 기괴한 문화가 자리잡힌지 꽤되서.. 아마 그건 여초 특유의 문화 영향이 크다고 생각함. 현타느끼기 전에 괜찮은 사람들이랑 부대나 링쉘파서 재밌게 노는걸 추천해
도태한남들이랑 같은 게임 하는것도 ㅈ같은데 뭔 채팅까지 해달래...;
이런애들 길가에서 만나지 말고 꼭 부대챗에서 검증된 사람들이랑만 놀아~ 보면 ㅈ같잔아
트위터하던 애들이 주 이용층이니 하는것도 트위터마냥 하는거지
게임이 너무 고인거 같긴 함 찐뉴비들은 혼자 스토리밀다 적적해서 절단당해서 없고 그나마 같이할 친구 있는 뉴비들만 살아남는거 같고
엄청 옛날일이긴 해도 한때는 북적북적했음 지금은 뭐 도심에서 떠들기만 좀 해도 내용가지고 시비걸리니까 초보자채널은 뉴비보고 잡담하지 말라고 하질않나
나 멘토인데 촙챗 전혀 안그럼 ㅋ 그런 사람 없음
걍 니가 개씹찐다새끼라서 그런거 아님? 초면이어도 감표쓰고 놀거나 귓말 쏘고 대화하고 할 수 있음 그렇게 친추하고 대부분 지인 30명 이상을 그렇게 사겼구만; 아님 만추바가서 친해지던가... 걍 니가 씹찐따 아싸라 그런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