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라이브로 긴급 점검과 개선 방안 뭐 그런 이야기를 하던데
쓸데없는 조작 , 복잡한 구조의 시스템
지금 린저씨들 과금해주고 싶은 마음 뚝 떨어졌음 ㅋㅋ
오히려 다음 날 기사에 대문짝에 망했다는 말뿐임...
그럴만도 하지... open 시간이 11시였는데 더럽게 오래 기다려서 2시간 동안 지체 되고
새벽 1시넘어도 들어가지도 못하고 그 점 부터가 너무 불성실한 배려였어
서버 자체도 시원시원하게 수용해서 확장해서 넓혀 놔야지 ,
기대가 크면 실망이 크다고 정작 들어가봤더니 내가 생각한건 어디에도 없었다지
게다가 제일중요한 그래픽이나 UI는 무슨 모바일 게임에서 가져 온 것 마냥 과거 기적의 검이 생각 날 정도라고 해야 할까?
흔한 양산 게임이 하루만에 대기업에서 운영했다는 이유로 명작 게임이 될 수도 없는 노릇...
그리고 케릭터 컨트롤 면에서 크컨보다 더 어려운 조작 난이도를 요구하던데
핵 앤 슬래쉬도 아닌 컨트롤로 다른 게임이랑 승부 보기엔 너무나 진입 장벽이 너무 높았어
너무 급했어 엔씨... 이제와서 소잃고 외양간 고쳐봤자 다시 돌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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