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컨에서 예민하고 융통성없고 크컨에선 남탓만 하시고 피해의식 있는데 후빨을 너무 잘해서 목은 안따이는 사람 한명 그동안 너무너무 미웠었거든?

여느날처럼 트위터보는데 자기가 간 파판 카페음식사진올리셨길래 거기 있는 손가락 두께를 봣더니 인생 예민할만 하신거같더라 ㅎㅎ
예민하신 때엔 밥을 안드신 시간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