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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채널에 멘토님들이 정말 잘 알려주시고, 귀여워?해주셔서 참 게임이 재밌네요.

모니터밖에 있는 저의 실상은 30대 후반의 아조씨인데.. 이런귀여움을 받다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편의성이 너무 구려서 이것저것 공부해야될게 좀 있네요. 

잔잔해서 졸릴것같지만, 나름 끌리는 포인트도 있어요. 벌써 렙15랍니다.

무료로 하고 있는데, 월정액제를 해볼까 싶습니다. 

와이프가 게임하는데 뭔 채팅을 그렇게 많이 치냐고 하는데, 와이프도 꼬셔서 같이 해볼까합니다. 





멘토님들이 나눔도 많이해주고, 이것저것 잘 알려줘서 참 편하긴한데요.

어제 초보자채널에 멘토님들이 하도 나눔을 많이 하길래, 

마치 당근무료나눔 같은 개념인건가 싶어서, 필요없는거나, 애착이 없는걸 나눔하시는 문화가 참 보기좋다고 한마디했다가,

평생 먹을 욕 다 먹었네요.  

이유인 즉슨, 나눔하는 물품도 정성스럽게 만들고, 시간내서 하는건데, 어쩜 그런식으로 말하는거냐고 뒤지게 욕만 먹었습니다. 

뭐 그래도 반대로 생각해보면, 초보 뉴비들을 위해, 시간내서 제작하고 나눔하시는 멘토들이 있다는게 대단하다고 생각도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