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구분은 알아서 하셈 귀찮음
뭐 이미, 이제 알고들 있겠지만
네
혹시 한번 복기가 필요한가? 무슨 일인지?
아, 아니요 아니요
음, 그래. 일단.. 그, 아쉬운거지. 인제 공대원들도 그렇고, 이제 함께, 하나가 되었으면 하지만. 뒤늦게 이제. 그렇게 행동하는게. 아쉬운 사람들이 좀 있고. 나 또한 그렇고.
죄삼다
아니야 아니야. 죄송할건 없고. 서로 이제 입장이 다른거지~ 어. 그래서, 결론만 빠르게 말하면 이제 그만하는게 맞지 않나. 이제 히라뀽님은 우리 좋소 공대와. 라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우...... 근데 그....... 스토리 자체를 미는게 목적이 아니라 그 때 얘기가 나왔던거는, 그, 스토리를 보는거였잖아요. 왜냐면은 제가 스토리를 볼 때 항상 대화에 끼질 못하니까, 같이 대화를 했으면 좋겠다, 서, 좀 스토리를 알고 왔으면 좋겠다...... 였던 기분이 아니었을까요?
뭐 그렇게 생각하면 이제 그럴 수도 있지. 근데 이게 뭐랄까. 서로 서로 봤을때 이 중요한 장면에, 뭐 리액션도 좀 보면서, 뭐 이제. 그렇게 따지면 다같이 유투브 보자고 합의를 했지 않았을까. 쓰흡~ 아무튼. 뭐 입장 차이라고 생각을 해. 근데 이제 다~ 부캐릭으로 열심히 정주행을 했는데, 이제 니만, 뭐 또 일찍 봤으면 이야기가 달라졌을 수도 있겠지만. 공대 모이기 전날 밤을 새면서 2배속으로 스킵을 하면서. 씁 이런 행동 자체는 좀 공대원이 보기에는 많이, 어, 섭섭했다~ 솔직히 우리 8명이 약속을 늦게 한 것도 아니고. 좀 그래도 거의 20일은, 20일은 3주도 더 전에~ 해가지고 시간도 이제 충분했다고 생각을 하지만... 뭐 햄떠기하고 이러이러하고 좀 늦게 하긴 했지만! 어쨌든 이제 정상적인 루트와 마지막에 마악~ 몰아서 유튜브 에디션으로 보는거는 조금 관점의 차이가 있지 않나. (잠시 쉬었다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히라뀽씨.
저는 근데 이미 근데 다 스토리를 한 번 다 봤던 거긴 했잖아요 행님.
쩝. 그렇죠.
이미 한 번 다 봤던
네
거고, 거기서 그떄 행님이 말씀을 해주셨던 것도 우리가 대화를 좀 했으면 좋겠다고, 스토리 관련해서. 얘기를 나눴으면 좋겠으니까 스토리를 좀.... 봤으면 좋겠다. 이 얘기가 나왔던게 저는 이제 주, 라고 생각을 하긴 했어요. 물론 제가 다 못 민 건 제 잘못이 맞아요.
아 네
못민건 제 잘못이 좀 맞는 부분이지만, 저도 이게... 이게 좀 예기치 못한 일들이 좀 많이 생겼던 부분이라서, 이게 이렇게 됐던 부분이긴 한데. 쫌 안일했던 것도 있던 것 같기는 해요. 왜냐면 한번 이미 다 봤던 거고 저는 황금까지 다 봤으니까. 일단은 스토리를 보고 이 스토리 내용을 한 번 더 복기하는게 우선이다라고 저는 일단 생각을 좀 헀던 부분이기는 하거든요?
뭐, 그렇게. 그럴 수도 있죠.
예
그럴 수도 있는데, 아무튼 이야기하면 공대 행동이니까. 이게 공대원들은 나는 볼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해. 누구는 어떻게 언제 끝냈으며, 얼마나 봤으며, 누구는 언제 시작해서 언제 봤으며. 어떻게 봤으며. 어떤 리액션을 했으며. 쩝. 뭐~ 이런 것도 좀 보면서. 아~. 나도 저정도는 해야겠다. 뭐 이런것도 좀 나는 그런것도 해야한다. 이게 뭐랄까 단체 생활의 당연히 해야되는거라 해야하나? 근데 약간 솔직히 니방송 보면 알겠지만, 사람들이 이런 말도 해. 하락궁 너무 왕따시킨다. 어? 왤케, 너무 소외됐다. 근데 사실 우리는, 나는 그런 감정이 없는데 지내다 보면은 그렇게 형성이 돼. 뭐. 모일 때 안 모이고, 다 같이 1번 하는데 2번하고. 인제 이런 행동들이 좀 스노우볼이 구르다 보니까 나중에는 공대가 욕먹는 현상까지 오지 않았나. 결국 최근에는 이제 뭐 이런저런 영상들 유튜브에 올리다보면 이제 나도 욕먹고. 어? 사실 뭐 다같이 으쌰으쌰해서 파이팅해가지고 좀 약간 하나가 되어서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쓰읍~ 그런~ 게 나는 고정공대의 매력이라 생각하는데 씁 뭔가 이 계속 겉도는 느낌. 그런게 이제 중간중간 뭐 내가 고치자고 이야기도 많이 하고~ 어? 뭐. 이제 애정 섞인 비난으로 욕도 좀 하면서. 그렇게 했지만. 생각대로 잘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히라뀽님.
(잠깐 정적)
혹시 하실 말씀 있나요?
저는 더 같이 하고 싶어요.
저희도 그랬으면 좋겠는데. 서로 살아온 환경이. 다름으로 인해서 일어나는 이런. 사건 사고들이. 너무 잦은 것 같습니다. 뭐.. 짦은 시간을 우리가 함께 해온 것도 아니고. 뭐, 불과 어제 일만 하더라도. 나였다면. 나였다면 어제 낮에 단톡방에 개인 사정을 말했을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근데 이제 일어나서 이제 제보도 오고, 쩝, 다시보기를 보니까. 이제 말하는 화법에서. 어, '저는, 영상으로 볼게요.' 쩝, '뭐, 스토리만 보면 되잖아' 그래서 이제 2배속에, 스킵 드드드드득. 이~런 행동은 나머지 7명을 좀 뭐랄까. 무시당한 느낌? 우리 8명한테. 나는 그렇게 생각하거든? 우리 8명은 고정공대. 약간 가족같은 느낌. 그러면? 약속을 하면? 이게 1번이어야 된다고 나는 생각을 하지만. 우리 히라뀽님에게는 후순위라는 느낌. 이런 점을, 예.... 이번에 좀 많이 느꼈습니다. 뭐....... 아이온이라든지, 저가 이 방송 봅니다 히라뀽님. 최근에 뭐 마인크래프트를 한다든지. 나였다면! 다 하고 아마 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왜냐면~ 일단 평소 이미지가 좀 쌓였고, 본인이 뭐 알겠는진 모르겠지만 그걸 탈피하기 위해서. 더러워서라도! 저 배돈돼지새끼. 복수하기 위해서라도. 나였다면. 그냥 약속한 그날 그 주에 그냥 싹다 해버리고. 나머지 일과를 하지 않았을까.... 나였다면. 씁. 아쉬운거죠. 네. 약간 이런, 책임에 대한 부분이. 좀 달라서. 이제는 저희가 쭉 오랜시간 지켜본거고, 이건 뭐. 비단 저만의 결정이 아니라는 것도 인지해주시고. 모두가 어느정도. 지켜보고, 응원하고. 할 만큼은 한 것 같다. 지친 사람들도 좀 있구요. 그렇게 됐습니다. (잠깐 정적) 예. 저도 방송하면서 이런 경우는 인제 태어나서 처음인것 같은데. 어색하네요 이런 분위기. 먼 훗날, 우리가 기회가 된다면. 또 꼭 파판을 고정적으로 할 필요는 없잖아? 어? 더 좋은 게임 할 수도 있는 거고 같이. 어? 일회성은 또 재밌게 할 수 있잖아. 다만 이제.... 꾸준히 오래하는 이런거는, 오래가기에는 성격이 좀 안맞다~ 이렇게 봐주면 되겠습니다.
(잠깐 정적)
그럼, 마무리 할까요? 뭐, 그러면 무언?
좀 더, 좀 더 노력하면 안될까요.
정말 슬프지만. 일단은 지금의 이~ 오염이 되어버려서 썩어버린, 이런. 오래된 감정들이. 회복이 될려면. 시간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뭐, 하루아침에. 밝게, 될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씁. 뭐 오랜시간, 많이많이. 이야기도 했지만. 쓰읍~ 잘 받여들여지지 않을 것 같아서. 거기에 못 맞춰주는 우리도 문제가 있겠죠. 그치만 이제. 조각이 안맞춰지는데 어떻게 합니까. 마지막 한조각이 죽어도 안들어가면~ 조금은 이제.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지 않나~. 그리고 지금 분위기도. 쯥. 서로서로의 각자 방에 대한 시기, 질투, 이미 좋소공대는 히라뀽을 왕따시킨다. 왜 너만 괴롭히냐. 일부러 괴롭힌다. 뭐 샌드백 일부러 만들었다. 이런~ 이미지도 쪼금~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나도 이제 욕하는 것도 조금, 힘들고. 사람들이 이제 불편해하는 사람들도 많이 생기고. 여러가지 복합적인 문제죠. 네. 그렇다고 우리가 생까는게 아니니깐요. 예. 공팟 좀 하시고. 가끔 뭐, 심심하면 극, 뭐 공대에서 한자리 하실? 그럼 하면 되는거고. 이, 메인 포인트는, 오래, 오래 큰 목적을 가지고 같이 다니기 힘들다예요. 1일 컨텐츠, 요런거는 같이 즐기고. 이런건 괜찮은데. 우리가 현역까지 가서, 절까지 하면서, 다같이 이, 파이널판타지 세계에 빠지자. 여기에서는 조금 아쉽다. 불가능하다. 왜냐면 제가 이 좋소 공대를 창시하게 된 계기가, 이, 파판이 제 인생 게임이었어요. 특히 스토리 부분에서.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맛을 봤으면 좋겠다. 재미없지만 신생부터 다 보면서, 한 번 다 같이 어땠는지, 어, 시음회를 하자. 이런거였는데. 뭐 그렇게 된거죠, 이제. 게임은 같이 하는거니까. (뭔가 다른 메시지 본듯?) 현역? 그러면 히라뀽 공대를 짜세요 그러면은. 짜서 가시면 되잖아요. 그죠? 성격이 안맞는, 물과 기름이 어울릴수 없는 거잖아요. 씁. 저도 물과 기름을 오래 섞으려고 나름 이것저것 이제 젓가락으로 섞어보기도 하고, 용액도 넣어보고 했지만. 잘 안 섞이네요.
(작게 훌쩍이는 소리)
어어 울지마시고. 이게~ 쩝 전 그런것도 또 있어요. 이게~ 유쾌하면서 욕하는 그런 공대가 제 사실은 좋소 공대 목적이었거든요. 이 좋소 공대 모집 요강에 보시면은, 잘못하면 인정할 줄 아는 사람. 쳐맞아도 웃으면서 맞을 줄 아는 사람. 뭐 이런게 있어요~ 사실 반농담으로 적긴 적었지만~ 이 또 이 울고 그러면은 이제 분위기가~ 침울해지니까. 우리가 영원한 이별이 아니잖아요. 히라뀽님?
알겠습니다.
예, 그러면. 그래도 긴 세월동안, 그래도 힘들게. 많이 힘들었겠죠. 욕 먹으면서. 꼴등자리에서, 열심히 노력할려고. 그치만. 뭐,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해서 아쉽긴 했지만. 다음 기회가 된다면. 더 재밌게. 딴 게임에서는 또 잘 할 수 있잖아.
예
1등, 1등하는 모습 봤으면 좋겠네요. 그러면, 다음에 봅시다!
네
네. 갈게요~
네 수고하셨습니다
네
(대화종료 후 씁쓸하다는 말 한 마디 더 함)
그전까진 성격이랑 성향이 달라서 소통 문제가 발생하고 어울리기 힘들었다고 생각 할 수는 있음.. 또 게임 못 하는 게 죄도 아니고 본인 왈 방송에서만 보여지는 모습이 다가 아니고 혼자 연습도 하고 공부도 많이 한다고 하니 양보해서 그렇다고 믿어줄 수는 있음.. 그래 뭐 스토리 보기 숙제 낸 것도 이미 본인은 봤던 거니까 집중 안 되고 지루하고 하기 싫을 수는 있음… 근데 약속 날 당일 유튜브영상 2배속재생 스킵까지 하는 초식은 도저히 이해가 안 됨; - dc App
핸떠기 지각 했을때는 오만 방정을 다 떨더만, 자기 지각했을때는 사과도 제대로 안하고 미랑이 지적하니 죄송합니다 제가 2분 지각을했습니다. 여기서 또 똑바로 사과하라고 하니깐 귀한2분을 어쩌구 하는것에서 보기가 싫어졌음. 배돈 유튜브 극 하데스편에 올라와있음
저거 끝나고 염소방송에서 육수들 채팅까지 보면 완벽함
배돈이 생각보다 어른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