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에서 만난 경계선지능있던사람 경험담 적어봄
남들보다 숙달느림
숙달이 느리면 그만큼 공팟에서 구르든 공략시트를 많이보든 딜사이클 연습을 하든 시점영상을 보든 해야하는데 아무것도 안함.
굉장히 이기적
남들이 본인 통나무를 들어주고있다는 생각 자체를 못함
깼으면 1인분이라고 굳게믿고있음. 본인이 0.1인분이고 타인이 1.9인분 들어준거라는 생각을 못함
프프로그 전부 회딱 한자리수
본인실수 인정안함. 항상 어쩔수없었던 이유가 있음(변명, 핑계)
타인의 기분파악을 못함. 주변사람이 화내도 왜 화내는건지 이해못함
사회성 굉장히 떨어짐
양해를 구하지않음. 본인 나름대로의 논리가 있기때문에 양해를 구하지 않아도 이해해줄거라 생각함. 아니다 양해를 구한다는 행위 자체를 생각 못하는것같음. 그리고 그 논리는 역시나 이기적인 개논리에 불과해서 아무도 이해안해줌 ex 선약이 있었는데 다른 사정이 생겨서 늦게됨. 미리 말했으면 대타를 구하든 처음부터 늦게 만나든 했을텐데 아무런 언질없이 그냥 쳐 늦어버림 연락해도 다씹음. 나중에 와서 한다는 말이 “중요한일 생겨가지고 늦게왔다” 막상 들어보면 중요한 일도 아님ㅋㅋ 그냥 놀다가 늦게온거. 애초에 선약이 있으면 다른 약속을 잡지 않던가 미리 말을하는게 맞는데 거기까지 생각이 도달하지를 못함.
공대 방출당하고 역시나 트위터에 피해자코스프레
그리고 세상 비련한척 세상 모두가 자기를 미워하는 여주인공 빙의해서 트위터에서 나데나데 받으려고함
공대가 무서워졌다 하컨이 무서워졌다 이런 글 쓰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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