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제 7.0 마지막 지역 가기 직전임



스토리 풀아가는 과정과 요소가 짜침이 많아서 공감 안가는 부분이 많은건 둘째치고


투랄에서 새로 나오는 주역 캐릭터들이 매력 없는게 큰 문제인거 같은데




일단 왕이랍시고 등장하는 녀석들이 하나같이....



처음 등장한 글루쟈쟈 할배 빼곤 나사가 하나가 아니라 한 세 개씩 빠진것 같음.



그리고 주인공일행이 그냥 캐리버스 운전하는 들러리 혹은 뜌따하는 애들 우쭈쭈하는 보모던데..




여기까지 밀면서 여러가지로 홍련 밀때 힘들었던 부분과 겹쳐보이는 부분이 많아서 힘드네.



과연 마지막지역에서 어떻게 마무리가 될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