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12월에 전역하면서 피파 시작한 피붕이 입니다. 

원래 축구는 별로 관심없었는데 군대에서 월드컵 보고나니까 축구가 너무 재밌어서 피파4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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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적금이랑 같이 시작하고 운이 좀 좋았어서 500억 팀부터 시작했었습니다


200억 LH단일 - 500억 MC단일 - 800파리 생제르망  -1000억뮌헨- 1000억 ~1500억 한국 - 1200억 뮌헨 - 1200억 첼시 (어제 바꿈)


800억 파리 생제르망 할때는 슛차는 법도 모르고 잘 몰라서 그냥 음바페가 빨랐다는것밖에 기억이 안납니다 .

그러다가 월클이라는 목표가 생겼고 그떄부터 유튜브로 강의도 보고 피갤도 접했습니다


한국

이범영- 실축에서도 그렇듯이 골키퍼랑 선수랑 1대1 찬스나 열린각이 나오면 저는 무조건 실점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범영은 항상 혹시?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 줬고 혹시는 얼마안가 역시가 되었습니다. 저는 뉴비 기준으로 씹사기 원탑 선수는 이범영이라고 생각합니다


차두리-게임하면서 실력이 부졳하여 수비하면서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많이 했는데 차두리가 그 실수들을 매꿔줍니다 

김민재-키가크고 몸싸움도 좋아서 든든하게 썼습니다


박주영- 박주영을 쓸떄는 제가 박주영을 조종하는게 아니라 박주영이 저를 조종했습니다. 

이떄는 공간이나 공격각을 볼 줄을 몰랐는데 갑자기 박주영이 미친듯이 뛰면서 자기한테 공을 달라고 손짓을 합니다

그럼 그냥  거기로 주면 공격에 성공합니다. 



뮌헨

레반도프스키- 사실 레반도프스키가 누군지 몰랐습니다. 하지만 몇번 써보고 유튜브 찾아가서 스페셜이랑 일대기랑 다 찾아봤습니다

cap레반을 사용했었는데 빠르다는 느낌은 조금 아쉬웠고 등딱이 든든했습니다


샤키리-wc샤키리를 사용했었는데 이친구가 사이드에서 공격해서 들어가는 법을 알려줬습니다, 싼 가격에 높은 스텟 드리블도 쉽고 골결도 좋았습니다.


이반 페리시치-bwc랑 lol롤을 사용했었는데 롤은 모르겠고 bwc는 감동의 도가니 였습니다 돈이 없어서 4카를 공미로 사용했었는데 

이래서 사람들이 고급여 고급여 하는구나 느꼈습니다. 진짜 모든게 완벽했던것 같습니다. 박스안에서 병신같은 자세로 터닝 dd넣을때 그냥 바로 유튜브 틀고 페리시치 하이라이트 다 보고 왔습니다. 하나 정말 아쉬운점은 몸싸움이 많이 약했던 것 같습니다


발락-mc에서 ebs로 업그레이드 했었는데 진짜 생각보다 좋았습니다, 그래서 첼시에서도 사용중입니다.

몸싸움도 괜찮고 중거리도 좋고 무엇보다 수비에서 커트를 진짜 잘했습니다 정말 아쉬운점은 느린게 체감이 확되어서 호불호가 갈릴것 같습니다, 미페가 멋있습니다


노어이-그냥 어이가 없습니다 이 씹세 라이브로 쓰고 있었는데 너무 못막아서 급여를 18을 투자했었는데 그래도 못막아서 울라이히로 바꿨습니다.

잡을수 있느거 쳐내고 쳐낼수 있는거 쳐먹히는 뮌헨의 유일한 약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급여를 올리니 1대1은 조금 막았습니다.


울라이히 tc- 진짜 딱 막을 것 막고 못막을거 못막는 키퍼 같습니다. 뮌헨의 유일한 약점이 키퍼라는데 딱히 느끼지 못했습니다




첼시

첼드로그바- 호불호가 많이 갈려서 고민을 했었는데 이제는 그냥 좋아하는 선수 쓰고 싶어서 썼습니다. 

드로그바 답게 몸싸움이랑 슈팅이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등딱은 한번도 뻈긴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약발은 아쉽긴한데 4라서 아직은 못 느꼈지만 슈팅 템포가 살짝느린 것 같습니다


ln조콜 - 샤키리의 상위호환같습니다. 사실 누군지 몰랐고 ln카드들이 써보고 싶어서 샀는데 너무 만족중입니다. 한두판 해보고 바로 조콜 유튜브 스페셜 보고왔습니다


tc쿠르투아- 그냥 이범영보다 더 잘 막는 것 같습니다, 가격도싸고 급여도 착합니다,

키가 굉장히 큰게 인게임에서도 느껴지는데 우리팀 골대가 꽉찬느낌이 듭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