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필자는 기계공고 졸업후 보쉬라는 업체 4년 근무하고 퇴사했음 아빠 회사가 큰 업체는아닌데 그래도 직원수가 50명 넘게있음 업체 입사 조건도 까다로운편이아니라 보름정도만 일 도와달라해서 그냥 생산보조 서브하고있는데 정규직 30대 초 중반쯤되는 사수가 사장우리 아빠 욕을 좀 심하게함.. 직원들 고층이야 나도 잘 알아서 그러려니 하고 넘기려고했는데 도가 너무심함 근데 몇몇 주임급 이상만 내가 아들인거알고 라인 반장들은 내가 사장 아들이라는거 절대 모르는데 어떻게 해결해야함..? 일주일에 1 ~ 2번은 욕하는데 인신공격 , 근무환경 , 복지 등등으로 듣기 거북하고 화가날정도로 욕하는데 해결책좀 지금와서 그 사장이 우리아빠인데 욕하지마라 , 혹은 사수 몰래 아빠한테 얘기하기도 민망할것같음 진지하게 해결방안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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