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필자는 기계공고 졸업후 보쉬라는 업체 4년 근무하고 퇴사했음 아빠 회사가 큰 업체는아닌데 그래도 직원수가 50명 넘게있음 업체 입사 조건도 까다로운편이아니라 보름정도만 일 도와달라해서 그냥 생산보조 서브하고있는데 정규직 30대 초 중반쯤되는 사수가 사장우리 아빠 욕을 좀 심하게함.. 직원들 고층이야 나도 잘 알아서 그러려니 하고 넘기려고했는데 도가 너무심함 근데 몇몇 주임급 이상만 내가 아들인거알고 라인 반장들은 내가 사장 아들이라는거 절대 모르는데 어떻게 해결해야함..? 일주일에 1 ~ 2번은 욕하는데 인신공격 , 근무환경 , 복지 등등으로 듣기 거북하고 화가날정도로 욕하는데 해결책좀 지금와서 그 사장이 우리아빠인데 욕하지마라 , 혹은 사수 몰래 아빠한테 얘기하기도 민망할것같음 진지하게 해결방안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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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와 말하노 - dc App
그렇다고 계속 아빠욕하는거 듣고있다간 진짜 죽여버릴것같아서 그럼 .. - dc App
어릴때부터 아빠가 가정에 헌신하고 다정하고 친구같은 아빤 아니였는데 그래도 가족위해 항상 최선을다하고 무엇보다 따듯하신분이고 밖에서는 모르겠는데 내가 아는 아빠모습은 진짜 욕들을만한 인성 인품이 절대아님.. - dc App
기존 사수 대체인력은 있음? 글 보면 뭘 하던 안 짜르는 이상 회사 내에서 계속 욕하고 다닐거같은데 - dc App
그리고 니가 아는 아빠는 사적인 모습이지 회사에선 공적인 모습임 공과 사는 구분하자 - dc App
대체 인력까지는 모르겠어 글 내용 그대로 생산 설비 사수에 보조만하는거라 간단한 근무하고있음 나도 대단한 회사는아니지만 노조조 큰 공장에서 근무해봐서 생산직원들 불만이나 그런건 잘 아는데 가족문제라 예민해질수밖에 없지.. - dc App
걍 사수한테 ㅈ같으면 꺼지라하고 사수가 닌 말을 왜.그렇게하냐 하고 사장이 아빠라하셈 그럼 미안하다고 대가리박을듯 그리고 필자 없는데서 욕 존나하긴할듯 - dc App
내가 지금 어떤생각으로 이성의끈 잡고있냐면 저 사람도 월급받는 직원이고 생계관련해서 본업으로 직장에있는건데 어느정도는 저 형 입장도 이해해야겠지 이런생각하고있음.. - dc App
걍 말하지마 어짜피 시간 지나면 금마가 알게되고 알아서 조용해질거야 짜피 사회생활하면 뒷담 ㅈㄴ 하는데 그냥 묵묵하게 듣는게 최고야 - dc App
그렇겠지..저 사람도 이직하고 평생직장이라곤 장담못하는데 큰 회사 사장처럼 그냥 관리자 간부가 생산라인 관리하고 나몰라라 하는것도아니고 식당에서 밥도먹고 심지어 현장에서 근무하면 하루에도 몇번이고 아빠 마주치는데 납품회사라 큰기업으로 재료 운반해서 그런 시스템이라 아빠도 현장 존나중요시 생각하고 신경써서 관리하고 그러는거아는데 회사욕 복지 - dc App
그런거 불평 늘어놓는건 이해해도 인신공격이나 작은회사라해도 아빠가 운영하는 업체 욕하고 그런거 들으면 자존심도상하고 그렇게 욕하고 불평만하는새끼가 더 좋은곳으로 꺼지지 왜 욕까지하면서 쳐다니나 이생각도든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