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양한 선수를 쓰면서 느낀
경험을 적은 뇌피셜이니까
그럴수도 있겠다~ 라고만 생각해라
우선 내가 직접 쓰며 개인적으로 느꼈던
침투, 아다리, 위치잡는 능력
이 3가지가 우수한 스트라이커들임
박주영은 워낙 알려졌고
나머지 3선수는 써본사람들은 다 공감할듯
그리고 이번에는 방금 언급한
이 3가지가 매우 쓰레기였던 선수들
그렇다면 과연 피파에서
이 수천명의 카드들에 각각 ai를 넣는
말도안되는 짓을 할리는 없고
어떠한 스텟에 차이를 줘서 이 ai에 차이를
만들었을까 고려를 해보았는데
내 생각으로는 영향 줄 수 있는 스텟은
1. 위치선정 2. 참여도 3. 적극성
이 3가지다
1,2는 그렇다쳐도 적극성에 의문을 가질수있다
이건 피파에서 공식적으로 말한
스텟 설명임
적극성이 높으면 적극적으로 상대선수와
경합을 한다라는 것을 알 수 있음
이 말은 반대로 적극성이 낮으면
상대선수와 경합을 피하게 되고
자연스럽게 빈공간으로 가게된다는 것임
그리고 실제로 적극성 스텟은
(1카기준)
박주영 92
음바페 89
펠레 84
벤제마 93
즐라탄 110
드로그바 109
공격적인 면에서 ai가 뛰어나다고 생각한
선수들의 적극성이 오버롤에 비해
월등히 낮은 사실을 알 수 있었음
그렇다면 1카가 8카보다 ai가 뛰어나냐?
그건 또 아님 위치선정 스텟도 큰 영향을 주기에
위치선정스텟은 높으면서
적극성스텟은 낮은 선수가 바람직하지 않은가가
내가 느낀 뇌피셜임
그리고 실제로 22ty>23ty , btb>bwc
등 시즌이 좋아지면 좋아질수록
공격수의 총오버롤은 증가하지만
적극성은 오히려 낮아지는 추세를 볼 수 있다
신규시즌의 ai가 더 뛰어난 이유도
어쩌면 이러한 이유이지 않을까 싶음
어쩌면 알 사람은 알 수도 있는
뇌피셜이다
요약
위치선정 높고 적극성 낮은 선수가 똑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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