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투 ai 를 결정짓는 요소
1순위. 고유참여도
2순위. 위치선정
이건 팩트 반박불가
적극성은 말이 많은데
결론은 적극성이 낮은 얘들이 높은 얘들에 비해 침투 더 잘하는 유형임
왜?
드록바,지루,반바스텐,요렌테 << 이런 타겟맨 유형들은 적극성 수치가 높게 나옴
왜? 적극적으로 비비고 해서 공지키고 연계해야하니까
반대로,
앙리,손흥민,제비,우고 산체스 << 이런 포쳐,어드밴스 포워드 즉, 침투 1순위 공격수들은
적극성 수치가 낮게나옴 왜? 타겟맨처럼 비비고 공지키고 이런 선수유형이 아니니까
즉, 다시말해서
적극성의 높고 낮음이 어떤 공격수 유형인지를 판가름 한다.
그러므로, 적극성이 낮은 공격수일 수록 침투 유형의 공격수다.
우선 니 티어가 니 주장에 타당성을 더해주진 않는다 그리고 니 주장은 적극성이 높지만 침투를 잘하는 선수 1명으로 바로 논파된다 - dc App
다시 덧붙여서, 차범근같은 경우 적극성이 높은데 차범근은 실제로 타겟맨 유형도 하고 그랬음, 그래서 적극성수치가 좀 높게나옴 포쳐유형임에도 불과하고, 그러니까 적극성 수치 자체가 낮은 유형의 선수들이 침투유형인거 확실하지만, 적극성 수치의 정도에 따라 극적인 변화보다 우선시되는 게, 참여도와 위치선정
호날두같은경우 고유참여도 31 에 해당하며 포쳐,타겟맨 다 할 수있는 컴플리트 포워드 이기 때문에 적극성수치가 높게 나온다. 하지만 참여도와 위치선정스탯이 좋기 때문에 침투를 곧잘한다.
말이 긴데 걍 결론은 적극성의 높고 낮음은 이 선수 유형을 판가름하는데 확실시되는 정보, 하지만 유형을 나눌뿐 침투에 더 중요한건 참여도와 위치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