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 일반인들 전부다 새학기 준비한다고 바빠서


23일 챔스출시 그딴거 신경도 안씀


거기다 이제 대면수업 비율 높아져서 더더욱 관심없음


10%의 피생 들만 호들갑 떨고있고


애초애 얘내들은 이미 주말에 다 팔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