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들은 다 잘 지내는 거 같은데 나만 집에서 열등감 느끼며 방구석에 있고 나와 같은 예체능으로 성공한 사람 보면 부러운 감정 너무 들고 난 왜 애매한 재능으로 태어나서 시간 낭비까지 했을까 생각만 들고 너무 우울해지는데 엄마는 23살까지 뭐 했냐고 허송세월 보냈다고 내 탓만 하고 내가 뭐 실패하고 싶어서 실패했나 노력했는데 안 된 걸 어떡하라고
존나 짜증난다 그냥
댓글 4
일단 자위를 한번해 그리고 심호흡하고 산책 갔다오면됨
강박증(um24pmcslpnw)2023-02-21 00:46:00
형도 20대 힘들게 보냈고 예체능했었는데 한 길만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 꿋꿋하게 살아가라 너 스스로 남이랑 비교하지도 말고 욕쳐먹어도 너답게 사는게 가장 좋은거임. 힘내라. 나는 좋아하는 취미로 버텼는데 너도 좋아하는거 하면서 스트레스 받지말고 살어
익명(58.79)2023-02-21 00:46:00
1000억 김치국대 맞추고 공경폭격 ㄱ
익명(112.150)2023-02-21 00:48:00
너부터 니 자신을 좀 아껴라 부모가 니 탓으로 몰아 붙히면 거기서 노발대발은 한 번 했어야지 어떻게 자식이 꿈꾸다가 한 번 넘어졌다고 실패한 놈으로 낙인을 찍냐
일단 자위를 한번해 그리고 심호흡하고 산책 갔다오면됨
형도 20대 힘들게 보냈고 예체능했었는데 한 길만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 꿋꿋하게 살아가라 너 스스로 남이랑 비교하지도 말고 욕쳐먹어도 너답게 사는게 가장 좋은거임. 힘내라. 나는 좋아하는 취미로 버텼는데 너도 좋아하는거 하면서 스트레스 받지말고 살어
1000억 김치국대 맞추고 공경폭격 ㄱ
너부터 니 자신을 좀 아껴라 부모가 니 탓으로 몰아 붙히면 거기서 노발대발은 한 번 했어야지 어떻게 자식이 꿈꾸다가 한 번 넘어졌다고 실패한 놈으로 낙인을 찍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