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까지 예체능 하다가 실패해서 우울한데(지금 23살)
다른 사람들은 다 잘 지내는 거 같은데 나만 집에서 열등감 느끼며 방구석에 있고 나와 같은 예체능으로 성공한 사람 보면 부러운 감정 너무 들고 난 왜 애매한 재능으로 태어나서 시간 낭비까지 했을까 생각만 들고 너무 우울해지는데 엄마는 23살까지 뭐 했냐고 허송세월 보냈다고 내 탓만 하고 내가 뭐 실패하고 싶어서 실패했나 노력했는데 안 된 걸 어떡하라고
존나 짜증난다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