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월 유입되서


100만원을 현질하고 팀을 꾸려 하던 중


손이 바보인걸 모르고 팀만 탓했다. 그렇게 갈갈 하던중


항상 손해만봐왔고 그때마다 접고싶어 강화를 했다.


진짜 붙었으면 하는건다 터졌는데 접을려고할때는 꼭 붙여줬다.


결국 1조 5천억된 엔딩이고 순bp계정으로 팔려고했다가


팀이쁘게 천천히 맞추고 이젠 손을 자르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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