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하한가가 굉장히 낮았어서
새벽에 이적시장에 매크로 돌려놓고 자고 일어나면 트레저 파케티 이런거 1/3 가격으로
하룻밤에 한마리씩 먹다보니 구단가치가 점점 불어나더라
근데 젤 비싼선수인 칸토나는 딱 한번밖에 못먹어봣네. 투자시간 대비 효율이 떨어져서 주로 파케티 트레저 베켄바우어 지코 쿠에만 이런거만 먹었는데
그떄가 젤 재밌었던것 같다.
지금은 프로2이지만 내가 바페하나는 마스터 했었는데 팀빨 + 바페로 금장도 찍고
요즘은 바페가 넘 쓰레기더라 ㅇㅇ
바페 못쓰게 만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