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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운의 천재 

2012 동메달의 주역 2012 박주영

영원한 한국의 3톱 차박손 

2010년대를 책임진 캡틴 기성용

홍명보 넣을까하다가 돌아가시기도 했고

미페도 간지나는 유상철

좌측 00년대를 책임진 이영표-박지성

우측 한국을 대표하는 부/자 차범근-차두리

손흥민보다 빠르게 우승하게 생긴 나폴리 신성 김민재

내 앞에 관중은 없다 "사이언트 킬러" 김영권

패배는 끝이 아니다 "파이어" 정성룡


어.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