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중거리 D를 제외한 모든 슛이 이전처럼 차면 슛파워가 약해진것같음.

박스안 니어 ZD DD 중거리 ZD 중거리 ZD 묘하게 약하게 날라가는 느낌 


중거리 ZD 각 나올땐 충분히 들어감. 아몰랑 ZD는 이젠 안됨. 감차 향상 코치 개나소나 달던것에서

베컴, 덕배 등 ZD를 잘차는 미드필더라인, 특히나 예감달리고 커브도 높은 친구들에나 달아줄 가치가 있는듯.


중거리 D 이전이랑 비슷함


박스안 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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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이제 안됨. 터닝DD 뿐 아니라 받고 바로 DD 차도 슛 날라가는게 굉장히 느려짐. 1:1 상황 심리전 후 차는 DD나 각 만들어서 차는 DD는 여전히 위력적이나

이전처럼 슝 날라가는게 아니라서 확실한 득점루트라고 하기엔 좀 묘함. 이전에 코너킥에서 박스로 들어가서 대충 보이면 샌백이건 풀백이건 죄다 레이저 DD박던거

안됨


키퍼 1:1 상황 니어ZD 좆두기준 쉽지않더라. 슛이 구려진것도 없진 않겠지만 이부분은 키퍼상향이 더 큰 영향이 있는듯




난쟁이키퍼 많이 좋아졌다. 노이어, 테어슈테겐 내가쓰고, 상대로 만나고 느낀건데 상대 슛각을 알아서 위치를 잡아줌.

중거리 기준 파포로 슬금슬금 움직이고, 점프하는 타이밍도 빨라져서 원래 난쟁이들 중앙에 있어도 파포 차면 들어가던거 순간적으로 날라가서 막아냄


그렇다고 키큰놈 빼고 쓸 가치는 없어보임. 기존 뮌헨에 쿠르투아 이범영 닉포프 영입해서 노케미로 쓰던경우에나 그냥 노이어 써도 될정도.



침투방향은 확실히 유용했는데 아직 적응문제인가 침투방향 설정하려고 하는데 퍼터가 터진다던가 퍼터 없는놈들은 볼터치 길게해서 공 내주는 경우가 더러 있었음.

이건 적응문제라 그냥 개인적인 이슈




요약하자면 날먹플레이는 앵간한거 다막힘. 본가만큼은 아니여도 만들어서 넣는플레이 필요함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