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싶은말 -

지금 손흥민 사재기로 풀린 돈이 른굴/나상호에 묶여있음.

른굴/나상호가 먼저 졸업해야 다음 차례가 오니까 지켜봐라(점검 이슈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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른굴은 압도적인 대중픽임.

전문 사재기꾼 비율도 무시 못하지만 일반 유저들이 한 두장씩 쟁이는 용도로는 나상호보다 훨씬 인기가 많음.

출발도 른굴이 빨랐고 른굴은 5카배율 때문에 른셰우 호돈처럼 딸깍용으로 쓰일 거라는 보험이랑 시장에 풀린 매물 자체가 나상호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은 만큼 삼전마냥 개나소나 다 하나씩 탐.

이미 4 카 4000억 목전에 둔 넥스트 손흥민이 확정된 상황에서 굳이 지금 내리려는 사람도 없고. (어제 은카 2000억에 샀던 사람도 어느새 30퍼 수쿠 기준 1500억은 남겨먹는 시점이 옴)

그래서 른굴은 압도적인 대중의 지지를 받아서 무사히 1조까지밖에 갈 수 없는 구조.

근데 이런 태생 자체가 대중픽인 매물은 이제 른굴이 찐찐 막차임.

이 다음부턴 나상호 유형을 따라가게 됨.


나상호는 진짜 전문적인 사재기 꾼들 픽임.

신규시즌이라 매물이 얼마 없는걸 이용해서 사재기꾼들이 시장을 완전히 장악하고 통제하기 시작.

원래같으면 적당히 시세 쥐락펴락 하다가 가격 적절히 오르고 넘어갈 매물이 보이면 가진거 한 번에 싹 털고 매물을 넘어갈 계획이었겠지만.

생각보다 통제도 잘되고 방송이나 커뮤 몇 번 타면서 대중들도 타기 시작하니까 른굴처럼 굳이 자기들이 통제를 하지 않아도 1조까지 올라가는 상황이 나옴.

더군다나 내일은 점검이 있을거고 점검 하는 동안 무슨 변수가 있을지도 모르는데 괜히 지금 내려서 다른 매물 타는것보다는

점검전까지 나상호 1조 만드는 방향으로 잡았을거.

그 증거가 이미 손 큰 사재기꾼들은 른굴이랑 나상호에 다 몰려서 얘네가 압도적인 빨간불을 보였던 거에 비해 후발주자들(HG래시포드, RM베컴, 콘졸라 등)은 걸려있는 빨간불 자체가 굉장히 적음.

결국 른굴/나상호에 투자한 사재기꾼을 포함한 유저들이 일단 얘네를 졸업 시키고 돈을 회수한 다음에,

점검 이후 별다른 조치가 없는걸 확인한 후에 후발주자들한테 본격적으로 투자하기 시작할거임.

이미 른굴이랑 나상호로 돈 쫙 땡긴 유저들은 오를대로 올랐거나 빨간불이 극심해서 타기 애매해진 매물을 투자하기보다는 새로운 매물을 끌어올리려고 할거고.

몇 차례 돈복사 이벤트로 돈을 미친듯이 불린(+어느 정도 흐름도 파악한)유저들이랑 이제 막 쌈짓돈 모아서 작전질 하려는 유저들이랑 비교해서 일반 유저들이 단합에 성공하는 그림은 잘 그려지지가 않음.

말이 길어졌는데 결론은 맨 앞에서 말한 대로 일단 른굴이랑 나상호 먼저 졸업시킨 다음에 넥슨의 조치가 없는걸 확인 하고 얘네 때문에 풀린 돈들이 어디 방향으로 향하냐를 따라가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