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에 쿠르투아를 쓰며)


(맨유, 인테르에 포를란을 쓰며)


(레알에 카카, 아자르를 쓰며)


(유벤에 앙리를 쓰며)


(맨시티에 램파드를 쓰며)


(리버풀에 조콜을 쓰며)


(AC밀란에 에시앙을 쓰며)


(김치에 이범영을 쓰며)


(브라질에 세징야를 쓰며)


(아스날에 박주영을 쓰며)


(돌문에 지동원을 쓰며)


(레버쿠젠에 차두리를 쓰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