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게 딱 모앙리 문제임


모앙리가 좋다 나쁘다? 뭐 그럴 수 있음


사람 생각이라는 게 다를 수도 있지


근데 진짜 문제는 이거임


봉훈이가 자주 쓰는 레퍼토리 중 하나가


슈챔이 말하면 그냥 들으세요 같은


실력으로 찍어누르는 화법이고


예전에 짝발로 한창 말 나올 때 애들이


근데 저는 못해서 어쩔 수 없이 양발 써야 할 것 같아요


이런 소리 하면 매번 나오던 말이


좋은 선수는 그냥 좋고 실력을 높일 생각을 해야 한다


이런 거였음


근데 정작 절대 극복 못한다던 모앙리가 우승하고 그 선수가 모앙리 좋다니까 뭐라고 했음?


그 선수가 잘 한 거고 여러분들이 하면 절대 그렇게 못한다


말이야 일리가 있지


근데 앞에서 저런 소릴 해놓고?


시세를 조작했다는 것도 결국 마찬가지임


그동안 전술 관련해서 반론이나 질문 나온다?


그럼 바로 아니 내 영상을 몇 명이 보고 내가 전술 유행 다 시켰고


이러면서 영향력 어필하면서 아봉시킴


근데 정작 지루 시세 오르니까


저는 그 정도 영향력은 없고요 개인적인 의견이었습니다


이러잖아


어떻게 보면 다 맞는 말일 수도 있지


근데 매번 자기한테 유리하게 말을 바꾸잖아


결국 시조가 어쩌고는 이런 태도에 대한 반작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