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나 유로라부장인
뤼디거 +4, 로드리 +2는 예상대로 됐는데 이게 뭐람? 라이스가 +1을 받는 대참사가 발생하고, 다른 부스트들도 이상하네??
바로 유로라부장인이 7개의 메이저 레이팅 사이트들을 찾아보고, 유에파 공홈 그리고 EA 산정 방식에 대해서 서칭을 해봤어
지금 가장 핫한 카드가 독일, 하베르츠, 뤼디거잖아? 뭐 포르투갈도 있겠지만 그건 그닥 산 놈들이 많지가 않은것 같으니 독일 기반으로 써줄게.
Q1. 하베르츠는 세탁골 때매 떨어진건가?
- ㅇㅇ 맞음. PK 이전 평점들을 보면 6.0-6.2 정도 성적. PK로만 0.8 가량 플러스를 본 상황이라 최종적인 평점인 7.2-7.5 에서 0.8을 빼면 이해가 감.
그러면 6.4-6.7 정도 평점이라는거지 ㅇㅇ
Q2. 뤼디거는 왜 +4임? 잘한 테오, 반다이크 등은 안올랐는데!
- 뤼디거가 +4인게 틀린게 아니라, 잘한 테오, 반다이크 등이 안오른게 문제지 ㅇㅇ 근데 내가 이전글에서도 써왔지만 평균 평점을 산정해서 줌
각 경기별로 22+@의 선수들이 받은 평균 평점이란게 있잖아? 어떤 경기는 평균 평점이 6.5-6.7이고 어떤 경기는 6.9-7.1이야 ㅇㅇ 경기마다 수준이 다르단거지?
또 2-0, 3-0 난 경기를 봐바. 그런 경기를 보면 보통 승리팀 평점이 평균적으로 6.9-7.2 or 7.3 이렇게 벌어지고 진 팀은 6.3-6.5 잖아.
내 분석에 따르면 EA는 승리 기여도를 많이 보는 것 같음. 정말 이 선수의 평점이 승리 기여도만큼을 받았는가? 그게 아니라면 그만큼 산정해주지를 않는거야
포르투갈 얘기를 잠깐하면, 칸셀루가 7.5-7.8 대활약인데 왜? 결국 결과는 승부차기에서 판가름이 났지? 즉 120분 간 필드에서 들어간게 없단 얘기.
필드에서 들어간게 없으니 양 키퍼들한테 공을 돌린거고, 디오고 코스타는 POTM + 승부차기 세이브로 '승리 기여'가 상당히 크니 풀라부.
이제 이해가 가니? 그리고 0-0 졸전을 하면서도 경기를 '패배한' 세슈코한테는 더욱 가혹한 평점을 준거고, '승리' + '승부차기 득점'을 한 호날두에게는 사면을 준거지.
자 Q2를 이해하면 앞선 8강, 4강에 대한 예측도 가능하겠지? 이제 EA가 어떤식으로 줄 지를 알았잖아 친구들?
가장 핫한 독일, 그리고 뤼디거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자. 뤼디거 맘들은 맘 아플 수 있으니까 그냥 뒤로가기 해 욕하지말고.
스페인 vs 독일 - 1:1 (FT), 2:1 (OT)
상당한 특수성을 지닌 경기야 ㅇㅇ 미리보는 결승전이라고 불린 만큼 양 팀 경기력도 훌륭했고, 뻥글 애들 처럼 답답한 축구를 하지 않았지.
POTM은 다니 올모로 어떤 사이트에서도 8.8-9.2 가량의 상당히 높은 평점을 받았어. 근데 얜 피파에 없네?
그럼 다음으로 높은 평점을 받은 사람은? 키미히야. 키미히는 8.0-8.3 정도를 받았어. 그래서 아마 얘를 기준으로 산정을 할 확률이 높지?
다만, 얘는 졌잖아? 그럼 스페인에서 풀라부를 받을만한 사람은? 우나이 시몬이겠지? 평점이 7.7-8.0 이었으니.
그래서 우리는 시몬, 키미히의 풀라부 +5, +4를 예상할 수 있어. 다만 키미히는 패배했다는 이유로 +3 억까를 당할 수 있으니 조심하고.
로드리, 파비안 루이스, 라포르트는? 로드리는 풀라부 기준이 +1인데, 내 생각엔 이걸 안주고 다음 경기를 깎는다던지 하진 않을 것 같아.
여기서 +1을 주고, 다음 경기에서 동결을 줄 거라고 생각해. 물론 +1, -1이 나올 수도 있겠지만 일단 여기서는 난 동결이냐 +1이냐 하면 +1.
파비안 루이스는 +2 정도 주리라 생각하고, 라포르트도 마찬가지야, 근데 라포르트는 +1도 가능성 있음.
세명의 선수는 각각 7.1-7.3, 7.0-7.1, 6.8-7.2 를 받았어.
참고로 메리노는 결승골을 기록해서 라부는 주긴 할 것 같은데, 그렇게 크게 주진 않을 듯? 그래도 승리 기여를 인정해서 +2를 줄 가능성이 높다고 봄.
자 이제 독일이지? 근데 뭐 독일이 궁금하겠어? 다 뤼디거가 궁금하지
그냥 결론부터 얘기해줄게. 생각을 오래 해봤는데, 결론은 뤼디거는 동결을 기대하지 않는 편이 좋다.
자자, 진정해봐 나는 이전 글들에서 뤼디거맘이라는 소리까지 들었던 사람이야. 근데 왜 내가 억까를 하겠어?
그냥 사실만 이야기하는거야. 뤼디거는 동결이 나오기가 어려워.
뤼디거가 왜 동결이 나오기가 어려운가?
평점을 보면 6.4-6.8로 정말 제각각이야. 평균치를 내서 6.6이라고 생각을 해도 '패배한 팀'의 속한 선수가 동결을 받기엔 좀 어렵지?
오늘 유로 라부 산정만 보더라도, 슈크리니아르도 비슷한 성적으로 -2를 받았으니, 여기서 동결을 바라는건 좀 어려울거야.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조롱하고 그러는것처럼 -2까지 받을 확률은 내 생각엔 거의 없다.
슈크리니아르가 왜 6.5-6.9를 받았는데도 -2일까? 슬로바키아 vs 잉글랜드 평점을 보면 알 수 있어.
1) 평균 평점이 매우 높다. (각 팀은 6.9-7.1, 6.7-6.9의 평균 평점을 지녔고, 합을 내더라도 약 6.8-6.9 정도이다)
2) 슬로바키아 공격진의 평균 평점이 너무 높다. (433에서 3만 보더라도 평균이 7.3-7.5에 육박하고, 미들진도 6.9-7.2 이다)
즉 슬로바키아의 패배 원인을 수비진이라고 EA는 판단한거지. 공격, 미들은 이정도로 공을 올렸는데 패배했네?
아 이건 수비진의 실책으로 진거구나. 오케이, 슈크리니아르가 평점이 높아서 동결 or -1을 줄걸 '패배 요인' 이므로 더 쎄게 쳐야겠다. 가 된거지 ㅇㅇ
이 두가지를 봤을 때 독일 스페인을 봐볼까?
두 팀의 평균적인 평점은 높지만, 피파에 없는 올모, 야말의 평점이 매우 높게 기여를 했지? 그래서 얘네를 '기준'으로 삼지는 못해.
그리고 독일의 공격진은 삽질을 많이 했지 이번에? 키미히가 오버래핑을 하며 다수의 공격 기회를 창출했으나, 마무리를 못했거든.
그래서 패배의 요인을 찾자면 하베르츠의 결정력 부재, 중원의 아쉬움 (귄도안, 엠레 잔)이 더 컸지.
물론, 마지막 실점의 원인을 뤼디거한테서 찾는 주장도 있는데, 오히려 뤼디거는 풀타임으로 산정했을 때 평점이 더 낮고, 연장 실점 이후 평점이 더 높아.
물론 '기계식 평점' 이 중요하지 않다. 이게 주요 여론이지만서도, MVP를 기준하여 실제 평점 (뻥스탯 제외) 및 승리 기여도를 더 보는 걸 보면 믿을만하지?
그래서 뤼디거에 대한 내 의견이 뭐냐? 동결은 솔직히 좀 어려울 것 같다. 다만 -2도 동결만큼 어려울 것 같다.
-1 을 예상할게.
얼마 전까지 +1도 가능하다고 주장했지만, 이건 솔직히 현재로서는 어려울 듯? 뭐 이탈리아 떨어졌는데 6.1 받고 +1 아니냐? 이러는데
그냥 이탈리아가 전체적으로 너무 못했잖아... 독일 스페인전이랑 비교를 하기엔 비교군이 좀 아쉽지 않나 싶네.
+1을 받으면 축하야 하겠다만, 동결만 되도 솔직히 감사해야지 뤼디거는 ㅋㅋ...
다른 코인 질문있으면 질문 남겨, 답해줄게.
유로라부장인 노력도 시도도 다 좋고 같은 유저 입장에서 정말 고마운데 지금 한번의 데이터로 예측해서 뭔가 실행하기엔 굉장히 리스크가 클 뿐더러 설명이 힘든 부분들도 많다고 생각한다 - dc App
포든, 워커는 떨어질만 했어 ㅇㅇ FT 보면 6.1-6.3 정도 대 애들이 120분 뛰고 나서야 6.5로 돌아온 케이스잖아. 근데 나도 정말 테오 관련해서는 설명을 못하겠네. 바스토니는 본문 슈크리랑 비슷한 케이스고, 워커 포든은 설명을 했는데 방금 근데 진짜 테오는 나도 모르겠다... 이건 이해가 아예 안되네.
어차피 챔스때도 라부로 개지랄떤거 보면 걍 EA에 책임넘길려고 일부러 받은거임 ㅇㅇ 이게 팩트
그게 구라핑일 수도 있지 넥슨은 ㅋㅋ 한 두번이 아니니까 전적이
그러니까 그동안 ea평점 이런거 안받다가 이번에 굳이 받은 이유가 내생각엔 저거밖에 없음
궁금한데그럼 시몬스는 왜+2 밖에안된다고생각하시나여 2어시 경기에 오버롤도 107로 낮은편인데
학포 때문이지 ㅇㅇ 학포가 8.8-9.2 가량의 대활약을 해서 얘가 풀라부의 기준이 된거야. 그러니까 이 경기에서는 저정도는 해야 풀라부를 받을 수 있다. 이런 기준이 세워진거고 사비 시몬스 같은 경우는 7.5-7.8 이정도란 말이지? 그러니까 얘는 풀라부로 +4를 주기에는 아쉽다는 생각이 든거지. 그래서 +2 or +3을 줘야하는데, 팀 내 평균 평점이 7.2-7.3 가량이나 되니까, +3은 무리다. 다만, 공격 기여 (2어시)를 높게 사서 +2를 주겠다. 가 된 듯? 반대로 반다이크는 루마니아가 공격을 드럽게 못한 수혜를 입은거 아니냐? 라는 생각이 듬과 동시에 승리 기여는 공격수가 더 있다고 판단 (3:0 스코어) 그래서 +1만 받은 듯 비슷한 평점에도 불구하고.
코인 관련 피갤 글 중에 가장 신빙성 있는듯
ㄳ 근데 나도 솔직히 이해 안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이건 넥슨이든 뭐든 설명을 해야할 듯
경기안봄? 뤼디거 실책하나빼고 경기내내 잘했던걸로 기억하는데 - dc App
난 로드리 코인 오너라서 새벽에 경기 다 봤어 ㅋㅋ 근데 보면 퍼포먼스만으로 라부를 평가하는게 아니잖아. 또 내가 실책 상황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데, 난 오히려 이걸 본문에서 쉴드를 쳤어 ㅇㅇ 퍼포먼스, 평점을 다 봐도 동결이 최대지 절대 +1은 나올 수가 없단 말을 하고 싶은거야 나는. 그렇지만 -2라는 조롱 섞인 주장도 말도 안된다는 거고 ㅇㅇ
베실바 어캐 될것같냐 일단 후스에서 1등이긴한데
8강, 0:0 승부차기로 결정. 각 팀 평균 평점 7.2 이상, 7.4 이상인데 베실바는 여기서 7.5-7.8, 준수하게 나오긴 했네. 근데 결국 패배했고. 평균 이상의 성적 때문에 +1 or +2를 기대할 수는 있겠지만, 패배했다는 점, 그리고 0:0까지 끌고감으로써, 공격에서 피니시가 안나왔다는 점. 감안하면 동결 or +1 예상.
이러고 8강은 평점순으로 주는게 넥슨임 누가 16강이럴꺼라 예상했겠냐? 결국 8강도 예측불가라는거 이번 평가로 좇슨새끼들 라부는 기도메타임 ㅇㅇ
그리고 승리기여도 따진다는데 칸셀루는 수비순데 무실점으로 상대공격 막은게 승리기여도지 공포 따는건 공격수 영역에 가중치를 줘야하는거고 볼배급,상대 틀어막은 수비수한테 공포까지 쌓으라는건 너무 가혹한거임. 동결은 말이 안되는 기준ㅇㅇ
39.7 말이 맞음. 그것도 승리기여에 포함이 되는 일이고, 공포까지 쌓으라고 하는건 가혹하지. 나도 동결을 준 것에 대해서는 이해가 안감. 8.0-8.3이 풀라부 조건이었다면, 칸셀루에게 풀라부 (+2)는 못줘도, +1은 줄 수 있었다고 봄. 동감함.
뤼디거는 동결 +1이 정배임 ea 가 뤼디거 좋아함
동결, +1을 밀고 또 그렇게 믿고 싶으면 그렇게 해. 근데 내 분석에서는 그렇게 말 할 수가 없다. 미안하다 그건.
그럼 테오 8강 4강 같이받는건어떻게생각하시나여
총합 동결 or -1 예상함. 8강전에도 지금처럼 그지같이 산정해서 주면 동결인데, 또 그렇게 주진 않을 듯? 그래서 +1 이상은 줄 것 같은데 4강전에 -1 or -2를 받을 거라는 생각.
그리고 8강에서는 사실 둠프리스가 땅볼크로스를 준게 자살골로 된건데 그렇다면 이런부분은 스텟에서는 반영안되겠지만 얘네는 반영을 한다라고 볼수있을까요?
그렇게 세부적인 것까지 고려하진 않을 듯. 그렇게 따지면 스페인 vs 프랑스도 프랑스 때 쿤데도 빠져야할텐데, 그렇게까지 주진 않을듯
디아스 동결은 어떻게 보시나요?
칸셀루 동결은 설명이 참 안되는데, 디아스 동결은 그럴 수 있다 라고 생각. 디아스는 FT 기준 6.4~6.6, 연장 및 PK 종료 이후에나 7.2 가량으로 받았음. 디아스는 그럴 수 있다. 근데 칸셀루는 오버롤이 너무 높았나? 사실 +1이 풀라부여서, 라부 안준 것 같기도 함.
칸셀루 풀라부 +2 였습니다.
라이스6카 시발 7천억에 샀는데 손절할까?
개인적으로 데클런 라이스는 8강, 4강에서도 부스트 받을 것으로 기대 됨. 고버롤 친구들이 보면 평점대에 비해서 적게 나온 경향이 있는걸 볼 수 있는데 라이스는 16강 벨링엄이 MVP로 선정되면서 얘가 풀라부를 못 받은 탓에 +1 만 받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추정' 됨. 그러므로, 앞으로 8강, 4강에서도 16강 만큼은 아니지만 7.2-7.5 가량의 활약을 펼쳐왔으므로... 또, 사카, 왓킨스가 MVP로 선정된 상황인데 사카는 풀라부, 왓킨스는 카드가 없으므로 아마 +2, +1 받고 +3 (8~4강) 받지 않을까 생각 중. 내가 그리던대로 114에는 못미치지만, 그래도 112면 챔스는 따니까 최소 7~8천억은 갈 것 같고 스페인한테 지더라도 결승전 + 라이스가 보여주던 폼을 보여줄 것으로 보이니까 존버
찰하놀루 분석 좀
-1 or -2 확진.
주드 벨링엄은 왜 +2밖에 못받았을까요??
주드 벨링엄이 +2 밖에 못받은 이유는 MVP 임에도 그렇게 두드러지지 않았다는 것 때문. 7.4-7.6 정도를 받고 경기 MVP를 받았는데, 109에서 풀라부인 +4를 주기에는 넉넉하지 않았다고 판단한 모양. 게다가 잉글랜드는 슬로바키아를 상대로 졸전을 펼쳤고 거의 끌려가다 싶이 했음 이는 잉글, 슬로바키아의 평균 평점을 높이는 결과를 가져왔고, 벨링엄이 최고 수훈선수지만서도, 평균 평점과 '확연한 차이'가 없기 때문으로 보임.
8강 브페는 그럼 떨어질까? ㅠ
최소 -1 보고 있음... 최대 -2까지도 보임.
난 라이스가 정말말안된다생각하는데 이것도 좀 규격외사고느낌인가요?
위에 댓글 참고 바람. 그래도 짧게 정리하면 라이스가 안 오른 이유는 1. 평균 평점이 너무 높다. 2. 주드 벨링엄이 최고 수훈 선수로 선정됐지만, 얘 마저 평균 평점에 비해 '확연히' 차이나지 않는다. 3. 그래서 +2를 같이 받기엔 어렵다고 판단 된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라부 보니까 각 경기마다 팀의 평균 평점 기여도 빅찬스 미스 기회 창출 등등 대충 코인러들 보면 이해 못하지만 자세히 파고 들어서 보면 작성자님 분석이 정확하다고 봅니다. 누구는 7점 후반인데 +1 누구는 동결 누구는 +4 각 대진별 랭킹 순위 대비 강팀 약팀 이러한 조건 포함해서 라부 주는거 같네요 매우 공감합니다 개추 박습니다
ㄳ, 늘 이야기하지만 평균 평점 내 얼마나 받았는지도 관여하는 것으로 보임. 평균 90점 짜리 시험에서 93점을 받았다고 A+를 주는게 당연하다. 라는 주장을 하며 평균 70점 짜리 시험에서 79점을 맞은 애 한테 A+가 말이 되냐? 라는건 어폐라고 봄. 결국 한 경기의 수준이 있고, 그 경기에서 얼마나 승리에 기여했는가를 보는 것 같은데 '팀' 단위로 골고루 잘했으면 적게 주는 것 같고, 확연하게 잘한 사람이 있으면 걔한테 퍼주는 시스템 같음. 그리고 기본적오르 MVP에게 가장 큰 라부를 주려고 하는 것으로 보임. 물론 오버롤 정도에 따라 MVP 보다 '이상'으로 받는 경우도 있지만.
작성자님 그러면 시몬스는 어덯게 생각하시나요...
시몬스는 위에서 한번 언급한 게 있는데 그거 참고 바람. 8~4강에 대한 질문이라면 시몬스는 마이너스 될 확률은 거의 없어 보임. 플러스를 노린다고 해도 엄청난 상승을 기대하는 것은 현재 EA 하는 걸 봐선 "기대를 안하는게 좋다."
더브레이는 어케봄?동결먹어서 최종 2정도오를거같은데
8~4강 +3까지도 기대해볼만 한 것 같은데? 솔직히 +2는 깔아 놓고 갈 성적임
비르츠가 너무 어려운데 비르츠는 어떻게 될 거 같나요 선생님?
비르츠는 동결 or +1 예상. 결론적으로 독일이 패배해서 +2까지 받는 걸 기대하는 건 어려움. 물론 +2까지 나올 수는 있다고 생각은 함 ㅇㅇ 최대가 아마 그정도 될 거고 정배는 +1.
혹시 음바페는 어떨까요?? ㅜㅜ
너무 부진해서 뭐라 말을 못하겠음. 솔직히 플러스를 기대하긴 어려울 듯. 다만, 마지막 경기에서 그나마 프랑스 내 공격을 풀어가던 선수 중 사람이라 4강은 동결이 될 수도 있다는 희망을 걸어보길.
디아스는 8강 1가능성은 없지...
운 좋으면 동결 아니면 -1
윗댓 사람인데 디아스 라부 1가능성은 없죠?
윗댓 참고 바람.
포르투갈 8강 코스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 받을 것으로 보임. -2까지는 안 줄 것 같은게 결국 승부차기까지 간거라 ㅇㅇ
자카랑 메냥 어떤데
자카 +1, 메냥 -1 or -2 자카는 뭐 +2 받기에는 라이스나 벨링엄이랑 비슷해서 애매함. 얘네가 +2 or +3 가량 받을거라 잘 받으면 +2 '가능은 하다' 메냥은 8강은 잘해서 +1 or +2 인데 이건 +1이 정배로 보이고, 4강에서 5.7-6.0 평점이라 -3 가량 받을 걸로 보임. -2가 정배 같음.
라이스 8강 4강 라부어떻게 예측함?
윗댓 참고.
쿤데 - dc App
금카빨리하한던지셈 ㅋㅋ
그럼지금 재료값낭낭하게 땡겨볼만한거없을까?
그닥 없어 보이는데..?
베실바는 8강 어때 보이시나요? 평점은 ㄱㅊ은데 - dc App
윗댓글 참조.
브페가 16강 풋몹 7.1(avg 7.4) 후스코어드 7.5(avg 7.18) 소파 7.6(avg 7.45) 8강 풋몹 7.0(avg 7.0) 후스코어드 6.6(avg 6.71) 소파 6.8(avg 7.16) 이러면 포르투갈 전체 평균에 비슷한데도 마이너스야?? 난 솔직히 8강은 동결 생각했는데
최소 -1 보고 있음... 최대 -2까지도 보임. => 윗 댓글에서 작성했는데, 조금 디테일하게 추가 설명 하겠음. 포르투갈 전체 평균도 봐야하지만, 상대 프랑스 전체 평균도 봐야함. 포르투갈은 6.6-6.8 정도 프랑스는 7.1-7.4 정도 ㅇㅇ 그래서 전체를 통계내면 브페는 하위권 선수의 성적을 찍어서 8강전 마이너스가 꽤 클 것으로 보임. 그래서 최소 -1, 최대 -2. 동결은 안나올 것으로 보임.
형님 반데이크, 둠프 어캐 될까요??
그닥 좋게 안나올 듯? 반다이크는 동결 가능성이 높아 보이고, 둠프리스는 마이너스 생각하는게 좋음
쿤데 8,4 라부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8강은 레앙, 4강은 니코를 잘 틀어막았다는 점 + 윙백으로서 공격시에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점 등을 고려하면 +4 /+2 도 가능하겠다 싶더라구요 8강 라부는 위에서 말씀하신 시몬스가 각포 때문에 풀라부를 못 받았다는 내용을 적용해보면 쿤데가 승리팀인 프랑스 선수들 중 가장 높은 평점인 7.9를 받았으며 전체 22명 중에서 누누 멘데스 다음으로 높은 평점을 받았기에 시몬스-각포 사례에서 쿤데가 각포 역할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추가적으로 원래 4강 라부는 +1 예상하고 있었는데 후스 기준 7.1 평점이 4강 전체 수비수 중 1등아라 +2도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마지막 줄 1등아라 오타 났네요 1등이라 입니다
8강은 뎀벨레 때문에 풀라부 어려울거고, 4강은 라민 야말을 대신해서 어느정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함. 오히려 8강에서 +4가 안될거라고 봄. 내 생각에는 +2 or +3에 +1 or +2 예상. 즉 최대 +5, 최소 +3 근데 일단 기대치는 보수적으로 잡는게 좋을 듯.
그럼 지금은 딱히 탈만한거 진짜 없네 로드리 처음부터 샀던놈들빼면?
난 로드리 있어서 만족스러운데, 그렇지 못한 애들이 많아서 쓰는 글이긴 함 ㅇㅇ 로드리 2000억일때, 4000억일 때 살만하다고 했는데 지금은 추천하기 어려운게 현실이고 내 생각엔 차라리 탈거면 기댓값으로 라이스, 쿤데, 아니면 동결되면 2조 이상 가는 뤼디거에 도박을 하는게 나아보임
챔스 라부 산정방식 중 하나가 상대하는 팀 명성도 포함 이였던 걸로 아는데 이번 유로시즌도 비슷하게 진행되는 듯
팀 명성 포함인건 잘 모르겠다만, 평균 평점 대비 산정은 하긴 했음
둠프리스 어케 될거 같아요? - dc App
윗댓.
둠프 마이너스인 이유 궁금해요!! 시비가 아니라 안그래도 재료로 쳐박히는데 실사용 가능한거 아닌가 싶어서.. - dc App
둠프리스가 마이너스인 이유는 다음과 같음. 평점이 6.4-6.6, 6.2-6.4 정도임. 근데 전체 평균, 팀 평균 평점에 비해 낮음. 하위권 수준의 평점으로 동결을 예상하긴 어려움.
뭔 예측이냐 작정하고 돈 뿌린거 회수하신다는데ㅋㅋㅋㅋㅋㅋ - dc App
지들 맘대로 준다지만, 거기에도 발견할 수 있는 모종의 패턴이 있다면 그거라도 밝히려는 노력으로 다른 유저들 돕는게 맞지 않겠어?
칸셀루가 필드에서 한게 없다니 시발 앰창새기야 축알못 인증하네
ㄹㅇㅋㅋ
욕을 안하면 말을 못하는 친구들이 참 많구나... 수준이 보인다 정말. 그리고 내가 언제 칸셀루가 필드에서 한 게 없다고 했니, 본문에서도 필드에서 '들어간 게' 없다. 그래서 필드 플레이어보다 골키퍼에 가중치를 둔 것 같다. 라고 한거지. 또 내가 댓글 달면서도 칸셀루 동결은 이해가 안간다. +1은 줘야하지 않나 싶다. 라고 말했지? 좀 읽고 말하고, 욕도 좀 줄여라 친구야. 인터넷이라지만, 너 그러다가 진짜 잘못 걸리는 수도 있어...
선생님 근데 뤼디거 동결 가능성은 어떻게 보시나요? 60%이상 -1인가요? 설상 가상 -1이라도 111 이면 6카 기준 1.5조~1.7조 가격 방어 가능하지 않을까요? 동결이면 2조 초반 보는데..선생님 생각이 궁금합니다.
-2 가능성은 전혀 없다고 보는 편. 딱 독일 평균 평점 정도 경기를 했다고 생각해서, 동결 or -1. 어제까지는 -1에 더 큰 초점을 뒀는데 지금 다시 종합적으로 보면 동결이랑 반반 같음. 가격 같은 경우는 -1이 나와도 1.5조는 된단 생각. 동결이면 2조 초반이 아니라, 기대치로는 중반까지도 가능.
그냥 좃대로 준거뿐인데 뭔 예측이노 ㅋㅋㅋㅋ 뭐다 뭐다 변명이 많아지노
내가 라부를 맘대로 주고 변명을 하는게 아니잖아 친구야... 쟤네가 맘대로 준 걸 가지고 어찌저찌 최대한 '이해'를 해서 다음 걸 대비해보자. 라는 취지 아니야? 왜 그렇게 뭐든 꼬아서 보고 그러냐.
질문 있습니다. 108짜리가 풀라부 받고 112되면 8강에서 팀 평점 차이 0.1나면 112에서 라부 +_ 법칙으로 -1가는 가능성보다 동결 가능성이 크지 않습니까?
지금까지는 최대로 떨어뜨려봤자 -1 정도 주겠지~ 라는 게 통했지만 16강에서 모두에게 빅엿을 먹였지 ㅇㅇ 그래서 쓴 글이고, 근데 윗댓 보면 알겠지만 지금은 반반 생각중. 동결 or -1
다음주 라부 4강팀만 전부 예측해봐라 절반만 맞춰도 ㅇㅈ해준다ㅋㅋㅋ
왜 나한테 전부 예측을 해봐라. 라고 요구를 하는 지도 모르겠고 굳이 묻고 싶은게 있다면 개별적으로 댓글 받은거 어제부터 계속 말해주고 있는데, 왜 내가 너 하나 때매 전부 그래야하냐? 너 하나한테 인정 받기 위해서 굳이? 묻고 싶은게 있으면 그냥 물어봐 다른 애들처럼 그 중에 절반만 맞춰도 너 맘대로 인정하든 말든 알아서 하고 ㅋㅋ
병신들 얘가 라부산정하냐? 얘한테 왜물어봄? ㅋㅋ ㅈㄴ 저능아새끼들만 그득하네
얘는 걍 결과에 짜맞춰서 글 쓴거고 다음 라부 예측 못하는 이상 아무의미없는 개똥글인데
뭐든지 예측은 과거 데이터 기반으로 하지 않음? 주식, 코인, 부동산 동향이 어떠한지, 태풍 경로가 어떠한지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을 해서 답을 내놓지? 근데 그 데이터라는 것은 과거서부터 축적되온건데, 그럼 얘네도 결과 짜맞추기에 불과하다? 챔스 코인 때도 그랬지만, 지금까지 전부 예측글은 과거에 어떻게 줘왔는지 경향을 보고 예측한 거 아님? 걔네가 라부 산정하는 애들이라 그랬어? 왜 이렇게들 꼬였는 지 모르겠네
윗 친구도 그렇고, 너도 그렇고 내가 다음 예측에 대해서 대답을 회피했니? 본문에서도 뤼디거를 대표적으로 내 생각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했고, 댓글로도 전부 써주고 있는데? 그냥 물어를 봐. 뱅뱅 꼬여가지고 욕짓거리해가면서, ㅋㅋ 해가면서 깨어있는 척 좀 하지말고.
메냥도 알려줄수 있어? - dc App
위에 댓글 보면 있어.
벨링엄은 어뜨케 생각하세요?
디오구 코스타!!!ㅈㅂ
형님 사카 의견 궁금합니다!
ㅋㅋㅋㅋㅋㅋ저능아라고 하던 사람은 예측이라는 말을 모르나
예측이 틀리면 똥글? 사람보다 똑똑한 인공지능도 예측 100프로를 못하는데 이 정도 분석글이면 감사하게 참고하면 될 것을 모자란 애들이 꼭 내리까고 있네 ㅋㅋㅋㅋ저능아는 본인이신듯? 인공지능도 100프로 예측이면 거의 Overfitting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무식한 애는 못 알아듣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