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역할은 걍 톱이랑 플메들에 기생하는 포처임
그거도 볼터치나 온더볼이 동남아선에서 컷 당하는 9번 포처들보다도 쓰레기에 경합이나 헤더는 아예 시도자체를 안하는 수준이라 톱에 박으면 무쓸모 수준
그나마 슈팅하고 속도는 기가막혀서 역습 상황엔 좋긴해서 폐닭수준팀에는 딱 어울렸고 케인이나 에릭센 메디슨 클루셉스키 같은애들한테 기생하면서 스탯 좀 쌓긴했는데
텐백 상대하면 진심 없는놈 내지 마이너스 수준임.
이게 빅클럽들이 오퍼도 안주는 이유
빅클럽은 내려앉은 팀들 상대하면서 지공에서 텐백을 뚫어내야하는데 동남아한테도 빌빌대는 선수를 데려갈리가
골이 지 최대 무기이자 그거빼면 존재 가치가 없고 마이너스급인 기형적인 윙어를 빅클럽들이 지들 안락사 당하는거 감수하면서까지 살 이유가 없음.
찬밥년보단백배나음
ㄹㅇㅋㅌ
국대만 오면 부진하는 이유와 같긴함 - dc App
팬들이 병신이긴함ㅋㅋ 윙에쓰면 톱에쓰라하고 톱에쓰면 윙에쓰라함ㅋㄱ
그 새끼들은 창민이 드리블 플메도르 외치던데 그게 됐으면 걔 평가는 아자르도 따야되고 한국이 아시안컵 2연패도 했음 ㅋㅋ 골결은 기가막히니까 근데 두개가 폐급이니까 못하는거지
사실 그 플메도르도 왼쪽윙에서 볼질질끌다가(수비를 1대1로못뚫으니) 윙백이 침투하면 거기만 패스하는 그거말고 잘하는거하나없는데 그걸로빨아줌ㅋㅋ
이것도 근데 예전 페리시치가 공격올라간다고 개지랄하던게 엠창단임ㅋㅋ 얘네는 윙백은수비만해야한다 - 라는 인식이 박힌 좆병신새끼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