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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출시가격 대비 상승률이 압도적으로 높아,
거품이라고 가장 언급이 많이되는 루니, 앙리의 그래프이다

패키지 배율이 높아지며 인플레가 가속화 될 때 마다
거품, 광기 얘기가 나왔지만

1년동안 꾸준히 우상향 그래프를 보인다
일시적으로 하락할 때는 빠칭코에서 풀 때 살짝 내려왔다가 바로 복구하고 다시 화성을 가는 차트를 보인다

그러면 그동안의 그래프로 분석해봤을 때 얘네가 떨어질까 ?

재평가 기대감, 유일 양발, 간지 때문에 생기는 수요 
+ 매우 적은 공급 (현재 수급처 에이전트, 1.5% 빠칭코 제외 아예 x) + 시세 인플레

세박자가 맞아 떨어지며 나타나는 양상이므로 이걸 거품이라고 표현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즉, 큰 변수가 없는 경우 떨어질 일은 없고 오히려 위의 세박자가 가속화되어 오를 일만 있다는 것

이는 넥슨이 모먼트의 시장흐름을 의도적으로 설정했다고 볼 수 있다

박상원에 비해 상대적으로 모먼트를 잘 풀었던 박정무 운영체재 때에도 이런 양상인데

박상원이 디렉터를 맡은 이 후 아예 공급처가 없다가 이제야 모먼트 1카팩 확률 1.5%로 내놓는 거 보면 아마 가치보존을 하려는 생각인 박상원의 체재는 모먼트가 화성이 아니라 목성도 갈 거 같다는 게 나의 생각이다

애초에 박상원은 풀기로 생각한 시즌들은 화끈하게 풀어버려서 박살을 내버리는 성격인데 모먼트한테만 안 그러고 있음

그러면 구매 타이밍은 언제가 좋을까 ?

당연한 얘긴데 지금이 저점이라고 볼 수 있다

빠칭코에서 풀릴 것이라는 공포감 때문에 일시적으로 하락한 지금이 아마 근 1년 간 가장 저점일 것이다

묵직한 모먼트 하나 사두고 걔 위주로 팀 맞추면서
상위 모먼트로 하나씩 넘어가다보면 구단가치가 안정적으로 오를 거니까 구단은 이렇게 키우는 걸 추천

그리고 아무런 근거없이 이걸 부정하는 인간들은 모먼트를 못 사서 배가 아파서 그러는 것이라고 밖에 생각할 수 없음



3줄요약
모먼트는 1년동안 꾸준히 올랐고 앞으로도 그럴 것
그리고 이건 거품이 아니라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박상원은 박정무 보다 모먼트를 안 풀 것이기 때문에 지금이 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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