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무분별한 비피를 풀어 이적시장을 붕괴시킨 죄
게임 디렉터가 금고(비피)를 풀어 이적시장에 넘쳐나는 자금을 공급한 결과, 이적시장은 완전히 붕괴하고 말았다.
선수가 아닌 자금이 넘쳐나는 상황에서 피파는 더 이상 정상적인 경제 시스템을 유지할 수 없게 되었다.
이는 사실상 경제 시스템을 고의적으로 혼란에 빠뜨린 중대한 범죄에 해당한다.

2. 이적시장 붕괴가 됐음에도 지켜보기만한 죄
붕괴가 됐음에도 게임 디렉터는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직무를 다하지 않고 이적시장의 붕괴를 방관하는 것은 직무유기와 다름없다. 선수들의 가치가 하락하고 유저들의 불만이 폭발하는 상황에서도 무책임하게 지켜보기만 한 것은 게임의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한 행위라 할 수 있다.

3. 통수권자로서 막을 수있음에도 막지않은 죄
게임 디렉터는 이 모든 상황을 통제할 수 있는 통수권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파'라는 나라에서 발생한 이적시장의
혼란을 막을 수 있었음에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이는 명백한 근무태만으로 자신의 책임을 저버린 심각한 사태다

4. 위 행위로 하여금 나라의 혼란을 야기시킨 죄
게임 디렉터의 무책임한 행동은 '피파'라는 나라에 큰 혼란을 가져왔다. 유저들의 불만이 커지고 경제적 가치가 무너졌으며
결국 파탄에 이르게 되었다.
이는 하나의 국가를 흔든 사건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중대한 위법 행위들은 더 이상 그냥 넘어갈 수 없다.
게임 디렉터는 이적시장 붕괴를 초래한 죄, 직무유기, 근무태만 등 중대한 책임을 져야 하며, 이는 탄핵 사유에 해당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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