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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빠른충
뭐지? 생각할텐데 파란불에 바로 사고 빨간불에 바로 파는
'이적시장 경제 파탄범'들을 일컫는 말
"어? 그냥 상남자 아닌가요?" 보기에는 상남자같이 보이지만..
'경쟁자와 구매경쟁에서 못이길거같으니까 쫄아서 바로삼
경쟁자와 판매경쟁에서 못이길거같으니까 쫄아서 바로팜'
진정한 상남자들은 몇시간. 혹은 2 3일이 걸려서라도
경쟁자들과 경쟁을 해서 승리를 쟁취해냄.
피파 이적시장은 현대판 사회의 축소판과 같음

2-1 패드쓰는 사람
순수 실력으로는 게임 못하니까
누군가(패드)의 힘을 빌려서 게임하는 하남자들.
'겁장이'라고 볼수있음

2-2 여론조작하는 패드충
여론조작으로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는 하남자라고 볼수있음.
패드충의 필수단어)
1. 키보드 슈팅보정 어쩌구
2. 꼬우면 너도 패드써라
국민학교 2학년짜리들이나 할법한 말을 주장하면서
자기딴에는 굉장한 논리라고 생각함
"키보드가 더 사기인데 프로들은 왜 다 패드야?"라고 말하면
바로 입꾹닫 빤스런 시전 ㅋㅋㅋㅋ

패드유저와 패드충은 다르다는걸 알아야됨
패드유저 = 패드가 더 좋은걸 인지하고 게임하는 유저
패드충 = 패드가 더 좋은걸 아는데도 티어는 챌린저이하인 열등감에 빠진 벌레.
패드가 더 좋은데 챌린저 이하다? 벌레 취급받으니까
여론조작으로 키보드가 더 좋다는 프레임을 씌우는거임

3. 친선충
'공식경기'가 무서워서 도망친 하남자들이나 돌리는것.
"친선에서 실력기르고 공경할건데요?"
이 말만 지금 6 7년째 듣고있음 곧 섭종 다가오는데
뭐 언제까지 기르고있을거임? fc온라인2때 실력발휘할거임?
그때 엔진도 다 다른데?

"공식경기는 스트레스 받아요"
그럼 친선은 스트레스 안받음? 친선이나 공경이나 스트레스받는건 마찬가지고 그럼 공경해서 자기 실력이 어느정도인지 매기는게
더 이득아님?
친선충은 피파 자체를 하지말고 미미 옷입히기나 하셈
감모충은 노인네들 집합소라 두뇌회전 + 손이 안되므로
공경 못돌리는게 당연해서 인정해줘야함

4. 티어 주차충
월클 or 프로 주차. 주차하는 이유는 'EA리그'때문임
챌린저찍으면 다음시즌 EA리그를 챌린저 이상만나서
쫄아서 월클에 주차하는것. 주차충이 간과한 사실이 있는데.. 'EA리그에서 동일티어 애들만나면 다 이기고 좋은 보상 받을수있다'고 착각한다는거임
EA리그때문에 공경 더 안돌리고 친선돌리는 경우가 허다해서
주차충은 그냥 하남자중의 하남자. 끝판왕이라고 볼수있음

5. 키컨충
원래 골키퍼는 유저가 간섭할수없는 AI의 고유권한임
그런 AI의 고유권한을 유저가 조종을 한다?절대 용납못함.
상남자들은 '키컨안해도 키퍼가 막아줄거'라는 믿음감과
'먹혀도 두세골 더 넣어서 이기면 되지'라는 생각으로 게임함

반면, 하남자들은 키컨없이는 못막을거라는 불신과
'난 골 더 못넣으니까 키컨할래요ㅜㅜ' 하남자의 마인드를 가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