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를 들으면
마치 방황했던 20대의 저를 위로해주는 듯한 기분이고
"그래요 난 난 꿈이 있어요 그 꿈을 믿어요 나를 지켜봐요"
현재 20대 청년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가사인거같네요.

저희나라는 20 30대한테 대학졸업하고 안정적인 직장찾아서 자리잡아야한다는 강박이 굉장히 심하죠
20대 중반에 꿈을 찾아 해매면 모든게 다 늦은줄알고
"너 취업안하니?"
20대 후반 ~ 30대 초반에 꿈을 좇으면 "늦은거 아니야?"
같은 소리만 하고 응원은 안해주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남들 눈에 멋져보이는 삶보다 하고싶은 일을 하는게
더 행복한 삶이라는걸 말해주고싶네요.
지금 방황해도 좋으니 꼭 원하는 일을 하면서 사시길.
여러분의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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