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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구성이나 포메 등 다양하게 써보고 있기 때문에
언제든 또 바뀔수가 있지만 중간점검 정도로




일단 기존 5113은 공격쪽에 지나치게 몰려있고
톱 세명이 볼 간수가 잘 안되는 멀대인데다가

수비시 중거리 상대 비율이 늘어나서
하프 스페이스 방어가 빡세져야 하다보니

넥필에 맞춰 새로운 전술이 필요했슴미다
전 손이 구려서 다른걸로 커버해야되다 보니

그래서 기존의 큰 단점이던 볼간수, 미드텅빈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새로 짜본 전술임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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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쓰던 5113 포메이션
톱 3명 밀집에 중앙은 네드베드 차력쇼였던




기존에 쓰던 전술은 앞에 두명이 타겟맨 역할하며
빈공간을 흘로제크와 가끔은 시크가 침투하던

미드진을 볼란치 ㅡ 중미
서로의 차력쇼를 바탕으로 이끌던 느낌이었슴미다

그렇지만 이건 넥필 기준으로 z드리블도 너프에
톱 세명다 볼 간수도 안되니 너무 힘들어져서 수정결정


콜러 업글, 시크-흘로젴은 예정, 로시츠키 영입
볼란치->전방 스위퍼, cf뒷침->공미 겸 중미 롤, 2중미

팀 전술은 후퇴 -> 사이드나 등질시 압박
수비라인 조금 더 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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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콜러 업글은 그냥 확정이었슴미다
그저 다음날 10조 떨어지는건 예상 못했을뿐

여전히 크로스와 헤딩, 피지컬로 찍는
단순 피지컬 이외의 요소로서 중요한데다

너프가 됐든 뭐든 여전히 2골중 1골이 헤딩이라
콜러 업그레이드는 필연적이었슴미다



시크와 흘로제크의 업글은 예정되어있지만
선수들 가격거품과 돈 문제로 이거는 일단 보류

토츠 시크 7카나 le흘로제크 금카
둘다 지금 기준 반토막은 나야 살것같슴미다



네드베드는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중원의 핵심
공격의 핵심 수비의 핵심 전개의 패스의 활동량의 핵심

가장 중요한 역할 중 하나였기 때문에
이것저것 가장 많이 시도한 선수고

이미 제 팀에서 가장 잘맞는 역할이 정해져있기 때문에
중원 박투박 미드필더 롤이 고정임미다

근데 이제는 혼자 차력쇼 하는게 버거워졌는데
그걸 풀어줄 퍼즐조각이 로시츠키였슴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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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박스로 뛰어들어가 아군 헤딩 뺏는거만 제외하면
드리블 메이킹 패스 활동량 등

네드베드에게 기대하는 정말 다양한 역할을
유이하게 해주는 로시츠키

피지컬이 되서 아직도 종종 기용되는 프로보트가 있지만
얘도 피지컬은 좋은데 절대적인 스탯은 낮다보니

몸을 제외한 나머지 롤을 수행하게 해주는 로시츠키
네드베드가 혼자 하던걸 이제 둘이 하게 됐슴미다



문제는 이전처럼 시/흘/콜을 다 쓰려면
5백은 고정, 위에 셋, 그럼 중원 2명인데

로시츠키가 있어야지 미드부담이 줄어드는 상황
그래서 나온게 스위퍼 전방배치+3/3+공격가담 소우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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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발3에 거북이지만 192/86/마름에 균형잡힌 스탯
몸무게 무거운 마름이라는 수비쪽으론 사기체형

이걸 공격, 정확히는 패스와 헤딩능력을 쓰기위해
이것저것 써보다가 결국 지금은 이쪽에 놨슴미다

겜 특성상 SW자리에선 더 많이 올라긴 힘들지만
그래도 중앙선 밑에서 충분히 패스 뿌려주고

지공시엔 가끔이지만 뒤에서 공격지원 역할
수비시엔 말할 필요없이 에이스


원래 체코 수비진 자체가 속도 문제땜에 아쉬웠는데
넥필로 부스터 달고 수비향상되니 단점보완/강점강화

수비시 후퇴속도 향상에 수비버프가 되다보니
수비라인 내리는 방향도 있지만

중거리 방어땜에 아예 라인 올려서 중거리 압박
뒷공간은 버프된 속도로 따라잡기

수비력은 원래 좋았으니 강점은 강화되고
부족했던 것들이 보완되어 만족임미다

다만 다 좋은데 180인 홀레시는
190 느린으로 바꿀까 고민중이기는 함미다

제가 워낙 키작 수비수 안좋아하기도 하고
수비수 키는 단순 공중볼 말고도 영향이 크다보니



근데 이렇게 되니 중원이 1->2 됐지만
아무래도 워낙 힘든데다 공격수 셋은 좀 애매한 상황

그래서 쓰다가 해본것이
진짜진짜 오랜만에 공격형 미드필더 기용이었슴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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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눈에 띄는 스탯이 있는건 아니지만
공격적으로 균형잡힌 흘로제크

흘로제크는 원래 체감이 그닥 좋진않고
제팀에서 유일한 피지컬좋고 빠른 공격수다보니

클래식 공미롤로 쓰기엔 힘들어서
보통 톱에 뒷침 걸고 썼슴미다

그런데 이번에 한번 내려쓰다보니
미드진 강화, 톱 과포화 해결, 피지컬, 공격상황 유연성

정말 많은것이 해결되면서 이게 정답인 듯 싶은
돈생기면 le금으로 업글시켜줄 흘로제크 임미다


그외에도 윙어 안쓰고 윙백(을 쓰다보니 백3),
벤치기용 잦음, 세트피스 극대화, 센터백 구성 등

제팀의 특징들이 몇몇 더 있지만
일단 지금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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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어가 엄청 높진 않지만 그래도 제 손을 생각하면
가지고 있는 순수 피지컬보다 높은 티어를 찍게되는

피지컬 극복을 위해 다방면으로 시도하게 되네요
원래 좋아하는 게임은 다양한 걸 해보다보니

물론 체코가 좋은것도 있고
앞으로도 이렇게 다양하게 쓸검미다

아무튼 이번 넥필과 크로스는 아직 적응중이긴 하지만
나름 할만한것 같슴미다

본가를 그래도 조금은 해본것이 도움된것 같기도하고
여러분도 직접 겜을 하는 에펨 감독이 되어보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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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호데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