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를 들으면
마치 짝사랑했던 그녀가 떠오르는 기분이고
호구같은 가사가 제 마음을 대변하는 곡이라고 볼수있습니다.

어쩌다 그녀를 사랑하게 됐는지.. 제 자신에게 묻고싶고
23년 살면서 누군가를 이렇게 원한적도 없었어요

그녀때문에 9번 슬퍼도 1번 웃는일 생기면 금새 풀리고
아주 바보같은 사랑을 한거같습니다.
저는 짝사랑 후유증으로 아직도 그녀가 아니면
세상 그 누구도 사랑할수 없는 사람이 됐네요..

짝사랑이란 누군가에겐 좋은 추억이 될 수도 있지만
다른 누군가에겐 아픈 상처가 될 수도 있는거같습니다.
술한잔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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