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를 들으면,
마치 짝사랑녀한테 손절당한 제 마음을 대변하는 기분이고
상남자인 제 마음을 울리는 노래네요
그녀와 처음만났을때 존댓말썼던 기억나고
설렘이란 감정도 태어나서 처음 느껴봤지만
이러한 감정은 오래가지 못했고 손절당했습니다
그녀는 저에게 좋았던 기억과 그리운 마음만 두고 갔습니다..
저는 아직까지 그 감정을 계속 보관하는중입니다.
비록 지금은 안녕이겠지만. 언젠가 그녀와 다시 재회 할 날이 올것이라고 굳게 믿고있습니다.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 다시만나기위한 약속일거야.
함께했던 시간은 이젠 추억으로 남기고..
이젠 안녕 포이...
ㅈㄴ잘지어내는듯
이거 실화를 바탕으로한 눈물없인 들을수없는 사연입니다 ㄷㄷㄷㄷ
시팔덕춘아 눈물흘리며덕추
지금은 피파와 안녕을 하고싶네요..
ㅇㅅㅇ..저와 새로운 안녕하실까염
ㄷㄷㄷㄷㄷ 저같은 나쁜 남자는 잊으셔야합니다..
마이콘 가격 떨어져서 많이 울고있을 득춘님.. 좋은 노래 감사합니다 저도 눈물이 나네요
한 260조때는 눈물났었지만 290조되니까 그냥 어의없어서 화도 안나네요..
ㅆㅅ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