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를 들으면,
마치 짝사랑녀한테 손절당한 제 마음을 대변하는 기분이고
상남자인 제 마음을 울리는 노래네요

그녀와 처음만났을때 존댓말썼던 기억나고
설렘이란 감정도 태어나서 처음 느껴봤지만
이러한 감정은 오래가지 못했고 손절당했습니다
그녀는 저에게 좋았던 기억과 그리운 마음만 두고 갔습니다..
저는 아직까지 그 감정을 계속 보관하는중입니다.

비록 지금은 안녕이겠지만. 언젠가 그녀와 다시 재회 할 날이 올것이라고 굳게 믿고있습니다.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 다시만나기위한 약속일거야.
함께했던 시간은 이젠 추억으로 남기고..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16d92d623a0bc0798f6ff53d4b0b7f14e8d8e7e27ce1af0ef81cbabc1b76c9d479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