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시간대인 주말 저녁인데도 글리젠이 십창이네요
1년전에는 주말은 커녕 평일 저녁에도 활발했는데 말이죠.

매번 하는말인데 이제 '진짜'들만 남은 게임같네요
유저들이 시세와 인게임에 지쳤는지 이탈을 많이 하고..
유저들이 많이 빠졌는데도 오히려 매출은 오른 기이한 현상.

화폐 개념 가치가 붕괴될 정도로 현질 배율도 오르고..
세컨볼 억까 아다리는 더 심해지고
지속적인 크로스 날먹이 심해지고
볼돌리는 비매너들 제제도 안하고

선이 탄압을 당하고 악이 게임을 지배하는 세상이 도래했네요
이제 슬슬 섭종의 시기가 온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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