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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맘놓고 게임하고 정신 팔릴수있는 새끼들은 “수능끝난 고3” 얘내밖에 없어.


하나만 물어보자. 니들 평생 그렇게 살거냐?

디시하고 킬킬대고 술이나 한병빨고 피파 주구장창하며 욕지꺼리나 하고 별 병신같은 쓰레기친구들 옆에서 우정이랍시고 밤새 술퍼마시고 목표란건 없고 생각 자체가 하기 귀찮은 니네같은 쓰레기 인생...

계속 그렇게 살거냐?


누구는 로스쿨에 설카포 대학원 준비에 학점따랴 공모전하랴 대외활동하랴 안턴하랴 바쁘고


누구는 행정고시 도전해보고 cpa도전도 해보고 감평사 변리사 도전도 해보면서 하루하루 치열하고 숨가쁘게 살아가는데


진짜 니들 계속 ”피파 디시 딸 잠 밥“ 이거 5개만 죽어라 로테이션 돌릴거냐?


23살 25살 27살 .... 30살처먹어도 진짜 이렇게 살거냐?


부모님 사정을 차치하고서라도 니 옆 쓰레기 친구들말고는 다들 일류는 아니더라도 이류의 삶은 살아가며 하루하루 우리가 어릴적 생각하던 어른의 모습에 다가가는데...


너 진짜 하루에 몇 시간은 욕하고 얼굴벌게지면서 게임하고

몇 시간은 눈이 피곤에 쩔어 퉁퉁부어도 이적시장만 보고 있는 쓰레기인생. 정말 계속 그렇게 살거냐?


누구한텐 현실이 아닐수도 누구한텐 개소리로 들릴수도 있겠지만


사실 하루하루 좀 먹어가는 인생이 두려우면서도 마주하면 무서워 죽어버릴거같아 숨어있는 너.  진짜 그렇게 살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