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슨 일을 하든
처음해보더라도 요령으로 슥슥하고
지시사항 있으면 한번에 이해하고 행동하고
이게 젤 중요함
물론 당연히 경험과 노력으로 커버칠수있는데
보통 이 경험과 노력도 동작성 지능 높은 애들이 더 많음
왜냐? 인생 살아오면서 자극과 보상이 주어지는데
한번에 척척되니까 주변에서 좋은 자극과 보상들이 들어옴.
그럼 더욱 더 자신감이 생기고 행동이 강화되고 노력하고 경험하게 되는거임. 선순환이지
반면 동작성 지능 낮은 애들은 어릴때부터 왜이리 눈치없냐 일 못하냐 이러면허 부정적인 자극과 보상들이 들어오니까
더 피하게 되고 자신감도 없어지고 결국 노력도 안하고 경험도 못하는 악순환이 반복됨
괜히 학창시절 찐따 폐급들보다 일진이나 축구 잘하던 애들이 더 잘사는게 아님
걔네들은 사회성 눈치 요령 모든게 계속 발달하거든
그걸 유일하게 극복해주는게 공부 이거뿐인데
실제 취직을 하든 뭘하든 동작성 지능 딸리면 불행한 인생을 사는거임
공무원 같은거 해서 몇년 수십년동안 같은 일 하면 커버가능한데
여전히 처음해보는 일은 어리버리 타는거임. 단기간에 극복할수도 없고
결국 자신의 위치 지위 평판을 지킬수없고 여자들은 이걸 본능적으로 감지하는 레이더가 달려있기 때문에 모솔이나 퐁퐁인생 사는거임
그러다 결국 비참하게 죽는거지
퐁퐁당해도 자식이라도 남기면 다행이다
존나 비참하지? 근데 이게 찐따의 인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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