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슈챌가서 자랑했을만큼 엄청난 실력자였는데 요즘에는 챌린저도 못가니까 자괴감이 드네요. 예나 지금이나 중거리만 차는건 똑같은데 티어차이가 많이 나네요.. 아직 나는 젊다고 생각하는데 몸은 그렇지가 않네요 하루하루 더 늙어져가는게 느껴질정도네요 젊음이 그립습니다.
몇살이길래 나이 드립을 침?
게이(LGBT 아님)머로서는 이제 은퇴할 시기가 왔습니다.. 이제 코치를 바라보는 나이입니다
가뜩춘
1년전의 나는 도대체 어떤 사람이었길래 저런 미친 실력을 가진걸까요..? 자꾸 1년전의 나를 기준을 삼으니까 게임이 안되네요
수쿠를 뿌려라 팀 다팔고 홀란사야한다고
저도 받아야할거 3개있어서 어제 피시방다녀왔네요 목 금 토 피시방 3일 -> 40퍼 1개 토요일 버닝 40퍼 1개 누적 24일(토요일) 40퍼 1개 딱 완성 ㄷㄷㄷㄷ
50퍼가없으면 베켄9카를 팔수가
@투랄로돈 그거 그냥 40퍼로 파시고 홀란 사신뒤 나중에 100퍼 생기면 그때 또 홀란 파시죠 ㄷㄷㄷㄷ
@갓득춘 토츠 홀란사면 아마 평생쓸듯요 25챔이나 토티 넘어가는거 아니면
득춘아우 새벽에 한탄글은 쫌.. - dc App
허허 나이먹더니 감수성이 풍부해졌네요.. 슬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