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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가 장신 침게터 선수들을 엄청 좋아해서 1티어 침게터들은 거의 다 써본것 같음.

그 중에서도 내가 제일 좋다고 느꼈던 홀란드랑 튀람을 기준으로 리뷰 해보겠음.



써본 사람들 말대로 체감 꽤 괜찮고 중거리 무난함.

체감은 침게터들 중에서도 마테타가 드리블이랑 민첩성이 낮은편에다가 건장인데도 신기하게 괜찮더라.

가장 큰 단점은 밸런스가 낮아서 좀 휘청거린다는거.

가장 큰 장점 뽑아보자면 역시 양발인 점.

보통 190 넘어가는 장신들은 키가 커서 그런지 짝발 체감이 되게 심했거든,

홀란이나 튀람처럼 밸런스 높고 골결 높으면 사실상 양발이라 생각하고 쓰는데, 왠지 장신들은 유독 빈번히 홈런을 치더라.

그래서 침게터는 양발 메리트가 더 크다고 느낌.

또 크포 대신 타이탄 달렸다는 점도 유니크한 장점인것 같음.

아크로바틱은 필수니까 크포냐 타이탄이냐인데, 타이탄이 확실히 체감은 더 잘되니까.


그래서 결론 내려보자면 나는 가격값 한다고 생각함.

요즘 인플레가 하도 심해서 격수가 3000조대면 별로 비싸다는 생각도 안들잖아.

사실상 독일 마테타인 클라인딘스트도 거의 6000조고, 튀람도 비슷한 가격이고.

프랑스 스쿼드 하고, 장신 스트라이커 좋아하면 충분히 메리트 있다.

3400조도 은근 싸게 느껴짐.